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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1, 2026

당뇨에 대한 느낌 혹은 소감...

 https://youtu.be/8m7VeKol9z4?si=JJtVwCUrF7x0x5i2

https://youtube.com/shorts/cCbCZ_HPCus?si=qZ1jj7l9pmfI5xVg

https://youtu.be/2-fv424eYOA?si=af8PtHEvINoxvOyW

당뇨와 고혈압, 골다공증 등이 있는 80대 중반의 이동과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함께... 여러 병원을 다니면서(개인병원 > 중급병원 > 종합병원 순으로) 접한 병원과 의사들에 대해 느낀 지극히 개인적 소감 혹은 느낌을 기술하고자 한다.

이는 지극히 개인적 느낌이므로 신뢰성이 없음으로 참조하지 않기를 바란다. 당뇨와 각 병원를 이해하기 위해 Copilot, Gemini, ChatGPT, Claude 등의 AI를 참조하였다.

▶ 우선 당뇨에 대해 AI에게 묻고, 각 병원의 후기 등도 참조하였다. AI가 답변한 장문의 내용들을 다시 AI에게 요약 정리해 달라고 명령하여 참조하였음.

Q: 검사와 진료를 왜 따로 하는 것일까?

A: 종합병원도 검사와 진료가 분리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건 정부의 제도(ex: 전문성 확보, 투명성 재고) 때문. 옛날에는 검사/진료가 한 번에, 한 곳에서 수행/청구되었지만 이제는 분리되어 청구 됨.

Q: 병원을 옮기면, 왜 처음부터 모든 검사를 다시 해야 하는 이유?

A: 1)표준화 부족-각 병원은 각자의 EMR(전자의 무기록) 시스템을 갖고 있어 호환성 결여, 2)법적 제약-개인 의료 정보를 공유하고 있지 않음. 3)병원 이해관계-환자 유출 유려 등.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ex: 의료 정보 표준화. 김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강구 중이나 기약 없음.

이 부분이 제일 잣 같음. 병원 옮기면 그동안 했던 검사들을 처음부터 모두 다시하는 건 이래저래 중복적 낭비적 소모적이다. 핑계는 환자의 과거 병력(ex: 증상의 평균값, 데이터)을 모르니 그런다지만… 그게 말이 되나 싶다. 그럼 AI가 데이터 븐석하는 것과 다른게 뭔가? 한마디로 의사도 축적 데이터가 없으면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

▶당뇨 및 당화 혈색소가 높은 환자에게 인슐린 주사 처방을 꺼리는 이유? (인슐린 펌프도 많은 병원과 의사들이 비슷한 이유로 처방을 꺼리고 권장하지 않음.) ▶효과는 크지만 관리 난이도와 부작용 위험, 교육 부담이 높음. 부연 설명 하자면... 환자 스스로 혈당 측정하고, 혈당 높아지는 시간에 맞춰, 주사(위생관리도 문제) 주입하는 방식과 그런 것들을 환자에게 교육해야 하는 어려움. 의사도 꺼림. 환자가 용량 조절 실패 시 발생할 수 있는 저혈당 쇼크 공포/위험. 의사의 모니터링과 관리 아래에서 제한적으로/신중하게 처방 함.(용량 조절을 신중하게 해야 함.) '보험 수가'도 낮아 위험을 무릅쓰고 인슐린 처방을 할 이유가 없음. 인슐린 주사는 최후의 수단이라고 믿는 오래된 관습. 동네의원은 인슐린 처방을 전문 병원에 미루는 경향이 있음.

▶ 인슐린 펌프도 알아봤는데... 사용법이 까다로워서 80대 노인에게는 부적합할 것 같아 착용하지 않기로 함.

▶ 당뇨에 대한 개인적 느낌/결론?

- (내 맘대로 되는 건 아니지만) 최대한 아프지 말 것! 병원은 가능하면 큰 곳으로 정해서, 그곳만 갈 것!(그러니 대형병원에 쏠림 현상이 생기지. 근데 현실이 어쩔 수 없음.)

- 의사, 병원 등에 대한 막연한 권위 부여하지 말 것! 수백 년에 걸쳐 구축 유지되어 온 전문 직종(ex: 의료계, 법조계 등)들의 의식적/제도적 카르텔은 타파하기 매우 어려움. 의사들의 소견이나 AI(ex: 제미나이, 클로드 등)를 참조한 서술이나 크게 차이가 없음. 결국 의사들 역시 환자에 대한 누적된 데이터를 근거로 진단하는 것임. 기술이 더 발전하면 AI로 대체가 가능하지만... 수십 년 혹은 수백 년 후 예기임.

- 기존의 관습을 타파하고 새로운 AI 닥터를 구축하는 건 갈 길이 멀어 보임.

-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 것!(누구나 언젠가는 모두 죽게 됨. 몇 년 더 산다고 크게 달라질 것이 없음.) 죽음을 두려워하는 건, 아프다는 건, 병이 있다는 건... 나 자신이 적어도 병원과 의사와 대면해야 할 때 '을'이 될 수밖에 없음.

- 당뇨 측정치는 환자 상태에 따라 측정할 때 마다 수시로 변할 수 있음. 일정하지 않음. 어느날 갑자기 500, 600 치솟았다고 항상 그런 것이 아님. 당뇨 수치와 당화 혈색소 수치의 '평균치'를 오래 관찰 기록하여 찾아야 함.

※ 개인병원, 중급병원에서 피검사로 혈당 측정하면 240 심지어 600까지 아오는데... 집에서 혈당측정기 및 종합병원에서 피검사로 측정하면 식후 2시간 측정값 +-140 내외로 나옴.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 의사들도 모름.-.-;;;

※ 종합병원의 '내분비내과'가 아닌, 일반 개인병원(의사 1명) 및 중급병원(의사 2-3명 혹은 3-4명)의 내과에서 측정한 혈당값과 종합병원의 측정값이 너무 상이함. 즉 병원마다 측정값이 다 다름. 이 부분이 열받는 부분임. 왜 병원마다 수치가 상이한지는 알 수가 없음.(오염이나 장비의 문제일 수도 있음.) 개인병원, 중급병원에서는 240, 500이라던 것이 종합병원에서는 여러번 피검사해도 식후 2시간 수치는 +-140, 공복혈당은 +-90 내외로 나옴.(집에서 측정한 값과 유사하게 나옴.)

- 그런 이유로 당뇨는 돈 뽑아 먹기 좋은 질병임. 합병증이 언제 생길지도 모르고, 안 생길수도 있는데, 생길 수도 있다는 공포심으로 각종 약품, 식품. 의술 등을 팔 수 있음. 근데 사실 자본주의에서 세상만사 대부분이 대체로 모두 그런 식이기는 함.

- 거동이 어려운 노인을 데리고 병원 및 기타 기관에 다니려면... 가족 중 어느 한 명이 하루 종일, 24시간 밀착/동반 해야 함. 결국 비용이 2배로 들어가는 셈. 단, 몇 분의 검사 및 진료를 위해 반나절 혹은 하루를 온전히 소비해야 함. 병원, 의사 등은 환자 개개인의 그러한 개인 사정/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음. 근데 그렇게 응대할 수밖에 없는 병원, 의사도 어느정도 이해는 감. 환자가 병원 오고 가는 것까지 케어할 수는 없겠지… 근데 솔직히 온라인 혹은 화상 진료는 가능하잖아…? 어차피 처방은 보호자가 듣고 수행하는건데..?

- 종합병원으로 사람이 몰리는 이유가 있음. 그나마 빠르고 정확한 시스템이 있고, 다양한 진료 및 치료를 할 수 있음.

중급 혹은 개인병원은 그런 면에서는 한계가 있음. '내과'라고 해도 종합병원에는 '심장내과'와 '내분비 내과'가 따로 있음. 일반 의원 혹은 중급 병원의 내과 의사라고 다 아는 것이 아님.

근데 모르면 모른다고 절대 스스로 얘기는 안 함. 따라서 기왕 갈거면... 종합병원을 정해놓고 꾸준히 그 병원을 가는 것이 좋음. 단, 종합병원은 기다림, 대기 등 너무 많은 영역에서, 너무 많은 검사 등의 부작용/불편함 등은 피할 방법이 없음.

일반 중급병원은 그냥 '내과'에서 고혈압, 당뇨약을 모두 처방하지만... 종합병원에서는 심장내과에서 고혈압 약 따로, 내분비과에서 당뇨 약 따로 처방을 받음. 검사와 진료룰 서로 다른 날에 따로 받아서, 병원을 더 자주가야 하는 단점.

- 사실 당뇨는... 국민절반이 당뇨환자이거나 혹은 당뇨 근접자라고 할 수 있음. 혈압도 마찬가지... 빨대 꼽아서 뽑아먹기 좋은 질병임.

https://youtu.be/Uo9O9HJJQzI?si=pVgbV1ugYGC1taB2


https://youtu.be/aMkWHoA3Avs?si=IWTPYCucEn6NtV2S


https://youtu.be/Zgq5WwDScEc?si=rtB1fi3dNVFSVaTk


= 당화혈색소(HbA1c) 수치, 당뇨 인슐린 등에 대해서

당화혈색소(HbA1c) 수치가 8.0%**라는 것은 지난 2~3개월간의 평균 혈당 상태가 상당히 높았음을 의미하며, 의학적으로는 '당뇨 조절이 불충분한 상태'로 분류됩니다.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이해하실 수 있도록 핵심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1. 수치의 의미: 당화혈색소 8.0%를 일일 평균 혈당으로 환산하면 약 183 mg/dL입니다. 이는 공복과 식후 혈당을 모두 포함한 평균치입니다.

정상: 5.6% 이하

당뇨 전단계: 5.7% ~ 6.4%

당뇨 진단: 6.5% 이상

조절 목표: 일반적으로 당뇨 환자의 권장 목표는 **6.5% ~ 7.0% 이하입니다.

2. 왜 관리가 필요한가요?: 당화혈색소가 8%대 이상으로 지속될 경우, 고혈당으로 인해 혈관이 손상되기 시작하며 다음과 같은 합병증 위험이 급격히 발생하거나 진행될 수 있습니다.

미세혈관 합병증: 당뇨병성 망막병증(시력 저하), 신장 기능 저하, 신경병증(손발 저림).

대혈관 합병증: 심혈관 질환(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

3. 향후 대응 방향: 수치 8%는 단순히 생활 습관 교정만으로는 조절이 어려울 수 있으며, 의료진과의 상담이 반드시 필요한 수준입니다.

1. 전문의 상담: 현재 복용 중인 약물이 있다면 용량 조절이 필요할 수 있고, 처음 발견하셨다면 약물 요법 시작을 고려해야 합니다.

2. 식단 점검: 단순당(설탕, 밀가루, 음료수) 섭취를 줄이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단을 구성해야 합니다.

3. 규칙적 운동: 식후 30분~1시간 뒤 가벼운 산책이나 유산소 운동은 혈당 피크를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4. 자가 혈당 측정: 당화혈색소는 평균치이므로, 하루 중 언제 혈당이 높게 튀는지 파악하기 위해 자가 혈당 측정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슐린 처방은 환자의 상태(당뇨병 유형, 혈당 수치, 합병증 여부 등)에 따라 전문의가 결정하는 의료 행위입니다. 관련하여 핵심적인 절차와 주의사항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처방 대상 및 기준

인슐린은 주로 다음과 같은 경우에 처방됩니다.

제1형 당뇨병: 췌장에서 인슐린이 거의 생성되지 않아 즉각적인 인슐린 치료가 필수적입니다.

제2형 당뇨병: 경구용 혈당강하제로 조절되지 않거나, 진단 초기 혈당 수치가 매우 높은 경우(예: 당화혈색소 HbA1c 9.0% 이상), 또는 간·신장 기능 저하로 약 복용이 어려운 경우입니다.

임신당뇨병: 태아의 건강과 산모의 혈당 관리를 위해 필요한 경우 사용합니다.

2. 처방 절차

1. 진료 및 검사: 내과(내분비내과) 방문 후 혈액 검사(당화혈색소, 공복 혈당 등)를 시행합니다.

2. 인슐린 종류 결정: 작용 시간에 따라 초속효성, 속효성, 중간형, 지속형, 혼합형 중 환자에게 맞는 유형을 선택합니다.

3. 투여 경로: 대개 자가 주사 형태(펜형 주사기)로 처방되며, 드물게 인슐린 펌프가 사용됩니다.

4. 교육: 처방 시 주사 부위(복부 등), 보관 방법, 용량 조절법에 대한 교육이 병행됩니다.

3. 주의사항 및 부작용

저혈당 위험: 인슐린 투여 후 식사를 거르거나 활동량이 과도하면 저혈당이 올 수 있습니다. 항상 저혈당 대비 간식(사탕, 주스 등)을 지참해야 합니다.

정확한 용량: 의사가 처방한 단위를 엄격히 준수해야 하며, 임의로 중단하거나 증량해서는 안 됩니다.

보관: 개봉 전에는 냉장 보관(2\sim8^\circ \text{C})이 원칙이며, 개봉 후에는 실온에서 약 4주간 보관 가능합니다(종류별 상이).

혈당 쇼크사는 의학적으로 '중증 저혈당 또는 당뇨병성 케토산혈증(DKA)고혈당성 고삼투압 증후군(HHS)등으로 인해 의식을 잃고 생명이 위협받는 치명적인 상태를 의미. 1. 주요 원인: 저혈당(Low Blood Sugar): 인슐린이나 당뇨 약을 과다 복용했을 때, 혹은 약 복용 후 식사를 거르거나 평소보다 고강도의 운동을 했을 때 발생. 혈당이 보통 70\text{mg/dL} 이하로 떨어지기 시작하면 위험 신호입니다.

고혈당(High Blood Sugar): 인슐린 부족으로 혈당이 급격히 치솟으면서 혈액이 산성화되거나(케토산혈증), 극도의 탈수 현상(고삼투압 상태)이 일어나 혼수상태에 빠질 수 있습니다.

2. 쇼크 전조 증상 (저혈당 중심)

쇼크가 오기 전 신체는 다음과 같은 경고 신호를 보냅니다.

초기: 식은땀, 떨림, 가슴 두근거림, 공복감, 어지러움.

심화: 집중력 저하, 시력 저하, 발음 어눌함, 이상 행동.

쇼크: 경련, 의식 상실(혼수).

3. 응급 처치 방법

환자의 의식 유무에 따라 대처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의식이 있는 경우: 즉시 15\sim20\text{g} 정도의 단순 당질을 섭취하게 합니다 (설탕물 1컵, 주스 170ml, 사탕 3~4개 등). 15분 휴식 후 혈당을 측정하고 여전히 낮으면 한 번 더 섭취합니다.

의식이 없는 경우: 절대 음료나 음식을 입에 넣지 마십시오. 기도 폐쇄나 흡인성 폐렴의 위험이 매우 큽니다. 즉시 119 응급구조대를 부르고 병원으로 이송하여 포도당 정맥 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4. 예방을 위한 수칙

1. 규칙적인 식사: 약물 복용량에 맞는 탄수화물 섭취 시간을 엄수하십시오.

2. 혈당 모니터링: 평소 자신의 혈당 변화 패턴을 숙지해야 합니다.

3. 인식표 지참: 혼자 있을 때 발생할 쇼크를 대비해 당뇨 환자임을 알리는 카드나 팔찌를 착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인슐린 처방, 주사/펌프 잘 안하려는 이유: https://youtu.be/f3Ys9ZOqxHg?si=gXbTmi27FmmyEA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