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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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알게 된 쿠팡쇼핑. 쭈~욱 살펴보니... 쿠팡 보다 싼 것 같은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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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평소 쿠팡은 안 쓰는데... 최근 몇 번 토스쇼핑을 사용용해 보니... 나름 괜찮은 것 같다. 가격도 너무 싸고, 결제도 상당히 편하고, 무엇보다 상품 진열이나 검색 등이 직관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정신없지도, 산만하지도 않아서 좋다. 아직 시장진입 초기라서 그런건지도 모르겠다. 나중에 어떤게 될지는 두고봐야 겠지만... 쿠팡의 대항마가 될 수도 있겠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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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토스쇼핑하다가 알게된 토스 쉐어링크를 여기 '카타고리'에 올려보려 한다.^^* 참고하시고, 필요 시 이용해 보시기 바란다. 전반적으로 나는 꽤 만족하고 있다. 적어도 아직까지는... 아, 그리고 '토스 비지니스'라는 것도 있던데... 아마도 '판매자'를 위한 앱 같다. 이것도 나중에 좀 알아봐야 겠다.


✱ 이 포스팅은 토스쇼핑 쉐어링크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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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English-Todsy’s Expression 22

 ▶pulling his weight: 그룹이나 팀에서 자신의 공정한 몫을 다하다. not pulling his weight: 자기 몫을 제대로 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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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up to the plate: 위기상황에서 용기있게 도전하다. ex) He really stepped up to the plate when the team needed a new leader for the initiative. You can't hit a home run unless you step up to the plate. 도전하지 않으면 큰 성공을 얻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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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your foot in the door: 어떤 조직이나 분야에 첫발을 들여놓거나 더 큰 기회를 얻기 위한 첫 단계를 마련한다. ex) I took an unpaid internship just to get my foot in the 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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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on the right track: 제대로 옳은 길에 있다. 즉, 잘하고 있다. ex) You're on the right track. 지금 잘 하고 있어. back on track: 실수나 실패 등으로 잘못된 경로에 있다가 다시 올바른 과정으로 돌아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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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s are tied: 외부적인 제약이나 제한으로 인해 어떤 행동을 취하거나 결정을 내릴 수 없는 무력한 상태. ex) I'd like to approve your request, but my hands are tied. 요청을 승인해주고 싶지만 제 권한으로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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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out the detail: 문제나 세부 사항을 논의하고 조정하여 매끄럽게 해결하거나 정리허다. ex) We need to iron out the details before finalizing the contract. 계약을 마무리하기 전에 세부 사항을 조정해야 한다. Let's iron out any misunderstandings before the meeting. 회의 전에 오해를 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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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of whack: 고장 났거나, 이상하거나, 제 기능을 못하는, 정상 상태에서 벗어났거나 균형이 깨진 상황을 의미. 무언가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조절이 필요한 상태. ex) My sleep schedule is totally out of whack. 수면 패턴이 완전히 엉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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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 me a knot in my stomach: 무언가를 생각하거나 경험할 때 느껴지는 긴장감이나 불안감을 비유적으로 나타내는 표현. 무언가를 생각할 때 느껴지는 불편함이나 불안감을 나타내며, 뱃속에 매듭이 묶인 듯한 느낌. butterflies in my stomach과 유사하게 긴장감이나 불안감을 표현할 때 사용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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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English - Experience mp3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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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everyone. Today I want to talk about experience and how it shapes the way we understand life. Experience teaches us things that books cannot always explain. Every success, failure, and difficult situation gives us a lesson that can help us make better decisions. As we experience different situations, we become more patient and confident. We learn what works for us, what does not, and how to handle challenges with greater understanding. Mistakes are also a valuable part of experience. They may disappoint us at first, but they can teach lessons that stay with us and guide our future choices. Life becomes richer when we learn from every experience. Appreciate the journey, accept its lessons, and use what you have learned to become a better person. What is the most valuable lesson your experience has taught you?

https://blog.naver.com/parangbee/224426749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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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 40mm 원목 가공 시 엔드밀 직경은...? End Mill Diameter for Machining 40mm Thick Solid Wood

두께 40mm 원목 가공 시 엔드밀 직경은...?

Q: 엔드밀 전장이 120mm 일 때, 가공하는 피삭재 두께는 40mm인 원목 목재 가공용 엔드밀의 적당한 직경 두께는?

A: 40mm 두께의 '원목'을 한 번에 관통하거나 깊게 가공할 때, 엔드밀의 직경 선택은 공구의 강성(휨 방지)과 작업의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하는데... 적정한 엔드밀 직경과 고려 사항은 다음과 같다.

일반적으로 엔드밀의 직경(D) 대비 가공 깊이(H) 비율은 공구의 강성과 떨림(Chatter)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1) 추천 엔드밀 직경

- 40mm 깊이를 가공할 경우, 최소 8mm에서 10mm 이상의 직경을 가진 엔드밀을 추천하는데... 10~12mm 이상을 더 추천한다.

일반적으로 안정적인 가공을 위해서는 가공 깊이가 엔드밀 직경의 +-4배(최대 5배)를 넘지 않는 것이 좋다. 즉, 40mm 깊이를 한 번에 가공하려면 이론적으로 최소 10mm~12mm 이상의 직경을 가진 엔드밀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이다.

만약 직경이 6mm 이하의 얇은 비트로 40mm 깊이를 가공하면, 공구의 휨(Deflection)이 심해져 정밀도가 떨어지고, 칩 배출이 원활하지 않아 공구가 부러질 위험이 매우 높아진다.

2) 왜 8~10mm 이상인가?

- 직경이 굵을수록 공구의 강성이 크게 증가하여 가공 중 발생하는 휨(Deflection)과 떨림(Chatter)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직경이 2배 커지면 휨에 대한 저항력은 16배 강화된다.

- 안정적인 칩 배출: 40mm라는 깊이는 가공 시 발생하는 칩(톱밥)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않는데... 칩이 잘 배출되지 않으면 병목 현상을 일으켜 공구 파손이나 화재의 위험이 있다. 직경이 너무 작으면(예: 3~4mm) 플루트(날) 사이의 공간이 좁아 칩 배출이 어렵다. 날수가 많아도 칩 배출이 어렵다.

깊은 가공 시 칩이 홈 속에 쌓이면 마찰열로 인해 원목이 타거나 공구가 과열된다. 상향 절삭보다는 하향 절삭을 적절히 활용하고, 가공 중 에어건이나 집진기를 사용하여 칩을 즉시 제거해 주어야 한다.

- 날장 길이: 전장이 120mm라 하더라도, 만약 원컷을 해야 한다면, 실제 가공 깊이(40mm)보다 날 길이(Flute length)가 충분히 긴 공구를 사용해야 합니다. 40mm 깊이를 뚫고 내려가려면 척(Collet)에 물리는 길이를 제외하고도 최소+-45mm 이상의 유효 날 길이가 확보되어야 한다. 원컷을 한다면 말이다.

 ※ 다회 절삭(Step-down): 엔드밀 직경이 10mm 미만이라면, 한 번에 40mm를 원컷하려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직경 6mm 이하 비트는 한 번에 3~5mm 정도씩 여러 번 나눠서 가공하는 '단계적 절삭'을 적용해야 공구의 부하를 줄일 수 있다.

3) 깊이 40mm 가공 시 핵심 주의 사항

- 한 번에 가공하지 않기(단계적 절입): 40mm를 한 번의 패스로 가공하는 것은 공구에 무리가 크다. 전체 두께를 여러 번에 나누어 절입(예: 5mm~8mm씩 나누어 가공)하는 방식을 권장한다.

- RPM 및 이송 속도: 직경이 굵은 엔드밀을 사용할수록 칩 속도가 빨라지므로, 목재가 타지 않도록 RPM을 적절히 조절하고 이송 속도를 확보해야 한다.

- 돌출 길이(Stick-out) 최소화: 공구가 척에서 너무 길게 나와 있으면 진동이 심해진다. 가공 깊이(40mm)를 확보하는 선에서, 척에서부터의 돌출 길이를 최대한 짧게 세팅하는 것이 좋다.

= 요약:

- 40mm 깊이의 원목 가공을 위해서는 강성을 확보할 수 있는 최소 8mm~10mm 직경의 엔드밀을 선택하시되, 날 길이가 45mm 이상인 제품을 사용. 가공 시에는 무리한 깊이로 한 번에 절삭하지 말고, 나누어 가공하여 공구의 파손과 과열을 방지하는 것이 좋음.



[English]

End Mill Diameter for Machining 40mm Thick Solid Wood

When machining solid wood with a thickness of 40mm using an end mill with an overall length of 120mm, the choice of diameter is critical for tool rigidity and cutting stability. The key considerations are as follows:

1) Recommended End Mill Diameter

  • For a cutting depth of 40mm, an end mill with a diameter of at least 8–10mm is recommended, though 10–12mm or larger is preferable.

  • As a rule of thumb, the cutting depth should not exceed 4–5 times the tool diameter. Therefore, to cut 40mm in a single pass, a diameter of at least 10–12mm is ideal.

  • Using a smaller tool (e.g., 6mm or less) risks excessive deflection, poor accuracy, chip evacuation problems, and tool breakage.

2) Why 8–10mm or Larger?

  • Rigidity: A larger diameter dramatically increases resistance to deflection and vibration. Doubling the diameter increases stiffness by roughly 16 times.

  • Chip evacuation: At 40mm depth, chips can easily clog the flutes. Small-diameter tools have limited flute space, making chip removal difficult and increasing the risk of overheating, burning, or tool failure.

  • Flute length: Even if the overall tool length is 120mm, the flute length must be sufficient. To cut 40mm deep, you need at least ~45mm of effective flute length beyond the collet grip.

3) Key Precautions for 40mm Deep Cuts

  • Avoid single-pass cutting: Do not attempt to cut the full 40mm in one pass. Instead, use step-down passes of 5–8mm to reduce tool load.

  • Adjust RPM and feed rate: Larger tools require careful speed/feed settings to prevent burning the wood.

  • Minimize stick-out: Keep the tool projection from the collet as short as possible to reduce vibration.

Summary: For machining 40mm thick solid wood, use an end mill with a diameter of at least 8–10mm, ideally 10–12mm, and a flute length of 45mm or more. Always cut in multiple passes rather than attempting full-depth cuts in one go, to protect both the tool and the workpiece.

나 보다 못한 저급한 정치인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는 것...

 


https://m.blog.naver.com/parangbee/223349037969

세상 어디 건 다 마찬가지인 모양이다. B.S은 어디든 존재할 수 있다. 정치만 그런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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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집단, 어떤 단체, 어떤 조직이건 B.S들은 항상 존재한다. B.S을 제거해도 새로운 BS이 영입되거나, 새로 발생되거나, 새로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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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B.S이 당선/선출되기도 하고, B.S이 공적 업무를 수행하기도 하며, B.S의 명령과 지시와 통치를 받아야 하기도 하며, 그 B.S으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와 고통을 견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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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들이 난무하는 세상 속에서는 평범하고 정상적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쉬운 일이 아닐 것 같다. 분명한 건, 우리는 언제나, 항상 B.S들과 함께 존재해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B.S을 모두 제거할 수도 없다. 회피할 수도 없다. 모든 B.S들을 제거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보면, 언젠가 '나'도 그 B.S들의 하나가 되어 제거의 대상이 되기 때문이다. 논리적으로 그렇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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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전 어렸을 때는... 세상의 모든 B.S들을 제거함으로써 (혹은 계몽시킴으로써) 완벽한 (혹은 완벽에 더 가까운) 세상을 만들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으나... 이제는 세상의 B.S들을 제거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되었다. 마치 '악'을 완전히 제거할 수 없는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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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최선의 방법으로 BS과 혼재하며 세상을 사는 방법은... 그냥 그러려니 하는 것뿐이다. 그러다 가끔 제거에 동참하기도 하지만, 사실 B.S의 존재를 그냥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최선이기는 하다. 그렇다고 무작정 회피, 외면, 방치하게 되면... 그 여파가 훗날 '나' 자신에게도 영향을 미치니... 마냥 무작정 회피, 외면, 방치해서도 안 되는 난해함과 난제를 짊어져야 한다는 것이 ’딜레마‘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