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욘자가 컴퓨터에게 명령(?)을 한 후... 컴을 켜두면... 자고 있는 동안 스스로 알사서 PC(컴/하드웨어)에서 명령해 놓은 작업을 스스로(?) 수행 함.
▶개인 컴퓨터에 '자비스'와 같은 비서를 두는 것(?)과 같은 비슷/유사함. (맥 Mini급에서도 구동)
▶오픈 소스이며, 명령어 한 줄로 설치가 가능하고, 스마트폰에서 왓츠앱/텔리그램을 통해 원격으로 명령을 내릴 수도 있으며, 모든 명령이나 수행임무를 기억하고 있고... 맥 Mini 급에서도 작동 함.
▶설치한 PC에 대해 워낙 막강한(?) 통제권을 가진 AI라서... PC에 민감한 정보가 있으면... 정보의 유출 및 보안의 위험성이 있어서... 현재 사용중인 PC에서는 아직 구동하지 말 것. 사용하지 않는 오래된 PC같은 독립된 PC 또는 클라우드 가상 컴퓨터로 함 사용해 보는 건 괜찮을 듯 하다고 함. (어떨지 무척 궁금하네...)
▶이 소식을 접한 나의 소감: '말'로만 듣는 것 자체만으로도 소름돋음. 자비스, 스카이넷 시대 온다 vs 안 온다...? 난 온다에 한 표.
https://clawd.bot/
https://youtu.be/Qkqe-uRhQJE
"ClawdBot 개요
출처: https://naver.me/xpBGGIMr
Mac Mini에 로컬 게이트웨이 형태로 올려두고, 사용자가 안 보일 때도 24/7로 컴퓨터를 대신 조작하는 에이전트라고 설명합니다.
마우스·키보드 수준으로 컴퓨터를 제어하고, 이메일·노션·애플 노트·브라우저 등 거의 모든 앱을 다룰 수 있어서 “사람 직원을 고용한 느낌”이라고 과장 섞어 표현합니다.
대화 내용과 작업 히스토리를 장기 메모리로 저장해, 며칠 뒤에 스스로 뉴스레터 초안이나 스크립트를 미리 써주는 식의 ‘프로액티브’한 행동도 보여줍니다.
하드웨어와 설치
꼭 Mac Mini가 필요한 건 아니고, VPS나 남는 PC에 올려서 돌려도 된다고 설명하지만, 본인은 편의성과 재미 때문에 600달러짜리 기본형 Mac Mini를 샀다고 말합니다.
메인 컴퓨터에 설치하면 개인 이메일·메시지에 잘못 접근하는 등 리스크가 크니, 반드시 별도 환경(VPS나 서브 머신)에 격리해서 쓰라고 강조합니다.
설치는 clawd.bot 사이트의 Quick Start에 있는 한 줄 명령을 터미널에 붙여넣으면 되고, 이어지는 온보딩에서 모델/프로바이더, 스킬(Notes, Notion, Claude Code 등), 메시징 앱(텔레그램, iMessage, WhatsApp 등)을 설정하는 구조입니다.
사용할 LLM 선택
ClawdBot 자체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이고, 실제 “두뇌”는 Claude, ChatGPT, MiniMax 같은 외부 AI 서비스가 맡는다고 설명합니다.
화자는 Claude Opus 4.5 + Claude Max(월 200달러)를 최상 옵션으로 추천하면서, 지능과 퍼스널리티가 가장 인간같다고 평가합니다.
GPT‑5.2 계열은 똑똑하지만 말투가 로봇 같고, 비용을 아끼려면 MiniMax API로 월 10달러 수준에서도 충분히 쓸 수 있다고 말합니다.
실제 활용 예시
텔레그램으로 “칸반 보드 만들어줘”라고만 보내고 외출했다가, 돌아와 보니 ClawdBot이 Claude Code를 통해 전체 프로젝트 관리 앱(칸반 보드)을 코딩·GitHub PR까지 완료해 둔 사례를 보여줍니다.
매일 아침 자동으로 보내주는 “모닝 브리프”에는 AI 관련 유튜브 채널 업데이트, 날씨, AI 뉴스, 밤새 해준 작업 요약, 오늘 할만한 콘텐츠 아이디어 등이 포함돼 있다고 소개합니다.
GitHub 레포 이슈 정리·버그 수정·새 기능 구현, 트위터(X) 리서치 후 니즈 기반 앱 기획·개발, Things 3 할 일 관리, 전용 Gmail 계정을 통한 메일 응답/스케줄링, “세컨드 브레인” 파일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워크플로우를 예로 듭니다.
세팅·운영 팁과 문제의식
새 직원을 뽑은 것처럼 처음에는 자기 소개·업무 스타일·관심사·도구·목표 등을 장문으로 브레인덤프해서, 메모리 풀을 크게 만들어 두라고 조언합니다.
매일 밤 “오늘 밤에 나를 위해 뭔가 쿨한 걸 만들어줘” 같은 식으로 태스크를 던져두고, 아침마다 새로운 앱이나 기능을 확인하는 식으로 운용하라고 합니다.
동시에 이런 기술이 실제 사람 직무(비서, 주니어, 패럴리걸 등)를 대체할 수준이라 매우 두렵다고 말하며, 혁신은 막을 수 없으니 이제는 “막으려 하기보다 먼저 익히고 활용하는 쪽에 서야 한다”고 결론 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