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공감TV〉 "윤석열 대통령, 비상사태에서 '술'이 웬말"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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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업무는 24시간이라고 단호하게 잘라 말했던 그가, 북한의 미사일 발사하던 그날 밤... 비상사태라는 그날 저녁... 얼큰하게 술이 취하셨던 모양이다.
대통령을 비판하는 것은 국민의 자유지만 알면서도 그런 사람을 대통령으로 선출 국민들은 자신들의 자유에 대한 책임을 감수해야 한다. 그런 까닭에 그 비판이 좀 어색하게 느껴지지만... 뽑아놓고 이제와서 기껏 비판이나 하는 것 말고는 달리 어쩔 도리가 없다는 것이 더 웃프기도 하다.
할말은 많으나 입만 아프니 폐일언하고... 위 기사에 나온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한 줄의 문장과 예전에 썼던 글을 다시 회상하며 윤석열 대통령의 얼큰하심과 국민들의 선택에 경의를 표할 뿐이다.
애주가로 알려진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은
대통령 재임 5년 동안 술을 아예 입에 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이란 그런 것이다
https://blog.naver.com/parangbee/80211894836
P.S. 부질없지만... 한 편 생각해 보면... 우리는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좀 많이 미안해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아니면 부끄럽기라도 해야지 싶기도 하다. 이명박, 박근혜를 뽑은 것이나, 윤석열을 뽑은 것이나 뭐가 다르겠나. 어쩌겠나.. 물은 이미 엎질러졌고, 모든 것은 그저 국민들의 선택이고 운명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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