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달을 가리키면 항상 손가락에 태클 거는 사람들이 있고
또 어리석음과 우매함으로 무장한 고집과 아집으로 뭉친 사람들도 있다.
세상은 소수의 현명한 사람들과
다수의 어리석고 우매한 사람들에 의해서 굴러가는 것인가 보다.
근데 혹시 나도 이런 멍청이가 아닐까..
깨달음은 고사하고 지적 이해능력을 키워야 한다.
책을 더 많이 읽어야하는데..쩝.
과연 똑똑하드는 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많은 정보 혹은 데이터를 암기하고 있는
것이 똑똑한 것일까?
유명대학을 나오면 똑똑한
것일까?
똑똑하다는 것이 현명 혹은 지혜로운
것인가?
똑똑하는 것과 현명하거나 지혜롭다는 것의
차이는 무엇일까..?
생각해 보면 많은 데이터/지식/정보를 암기하고 있다고
다 현명한 것은 아닌 것
같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그렇다면 대체 지혜롭다거나 현명하다는
것은 무엇일까..?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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