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혹은 프로그램과의 바둑은
이미 바둑이 아니다라는 말에 공감이 간다.
이미 바둑이 아니다라는 말에 공감이 간다.
무한한 것처럼 보이지만 유한한 바둑의 "수"란
엄청난 계산능력을 가진
컴퓨터가 유리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더 많은 컴퓨터가 연결되면 더 많은 계산을
할 수 있음으로 결국 컴과의 바둑은
바둑이라고 보기 어렵다.
그것은 인간의 달리기 경기에서
기계가 참여하지 않는 것과 같다.
레스링 경기에서 체급이 있는 것은
두 명의 선수, 즉 두 명의 사람이
상호 공정한 경기를 하기 위함이다.
역도 경기에서 기계 즉, "리프트 차"가
경기에 참여하지 않는다.
이번 알파고와 이세돌의 경기는
단지 실험이며 구글의 판매전략일 뿐이다.
나 역시 "인공지능"이라는 상품은 놀랍다.
스마트폰이 나왔을 때 보다 훨씬 놀랍다.
그러나 그것으로 인해
인간이 의미 없어지지는 않는다.
인간은 끝없이 놀라운 장치와 프로그램을
만들 었으며 그것들은 인간에게 유용했다.
인공지능의 출현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지금 우리가 고민해야 할 것은
컴퓨터에 대한 걱정보다는
인간이 인간다워지는 것에 대한
고민이지 않을까 싶다.
인간은 어떻게하면
인간으로서의 가치와 의미, 혹은 존엄을
상실하지 않을 수 있을까..?
근데 대전료 1억 9천은 쫌 짜네..
구글은 수척억쯤 벌었을텐데..
구글..거져 먹는구나..쩝.
엄청난 계산능력을 가진
컴퓨터가 유리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더 많은 컴퓨터가 연결되면 더 많은 계산을
할 수 있음으로 결국 컴과의 바둑은
바둑이라고 보기 어렵다.
그것은 인간의 달리기 경기에서
기계가 참여하지 않는 것과 같다.
레스링 경기에서 체급이 있는 것은
두 명의 선수, 즉 두 명의 사람이
상호 공정한 경기를 하기 위함이다.
역도 경기에서 기계 즉, "리프트 차"가
경기에 참여하지 않는다.
이번 알파고와 이세돌의 경기는
단지 실험이며 구글의 판매전략일 뿐이다.
나 역시 "인공지능"이라는 상품은 놀랍다.
스마트폰이 나왔을 때 보다 훨씬 놀랍다.
그러나 그것으로 인해
인간이 의미 없어지지는 않는다.
인간은 끝없이 놀라운 장치와 프로그램을
만들 었으며 그것들은 인간에게 유용했다.
인공지능의 출현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지금 우리가 고민해야 할 것은
컴퓨터에 대한 걱정보다는
인간이 인간다워지는 것에 대한
고민이지 않을까 싶다.
인간은 어떻게하면
인간으로서의 가치와 의미, 혹은 존엄을
상실하지 않을 수 있을까..?
근데 대전료 1억 9천은 쫌 짜네..
구글은 수척억쯤 벌었을텐데..
구글..거져 먹는구나..쩝.
I agree with a saying that the match between Alphgo and Lee Sedol is not a Go game because it is between computer program and human. It is just a test and event. Go game which is a limited possibility(number of cases) even if that possibility unlimited. Therefore, the Alpah go has much more adventages than Lee Sedol in terms of calculating and figuring out that possibility. If more and more computers were connected each other, absolutely Lee Sedo or any other human being cannot beat Alphago. So, the match between Alphago and Lee Sedol was not a Go game,
We don't get excited or impressed by a marathon game competing a car and human. Why? Because it is not a marathon game. If there is a boxing game fighting between heavy weight and light weight boxers, we don't call a boxing game.
The match of Alphgo vs Lee Sedol was an event and test of computer program planned by Google to promote their product, Alphago for future market domination, and it was very successful.
By the way, the US$190,000 fight money Lee received for this event was too small comparing to Googles billion dollar benef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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