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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별로 읽고 싶지는 않았는데..누가 책을 빌려줘서 읽어봤다. 결론은..기존의 소비와 시장 등을 다뤘던 책들과 다를 것이 없다. 게다가 다른 비슷한 책과 비교할 때 딱히 재미있는 것도 없는 것 같다. 이런 류의 책은 이젠 그만봐야 겠다, 차라리 사회학적으로 접근한 심리학 책들을 읽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위 링크의 책후기가 잘 되어있는 것 같아서 링크 걸어본다. 책 구입이 망설여 진다면 위 링크에 있는 네티즌의 블로그를 읽는 것도 방법이지 싶다. 그러나 별로 재미없는 관계로 개인적으로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이 책에 대해서는 딱히 말할게 별로 없다. 너무 재미없게 읽었음으로..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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