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산다는 것은
곧 다른 생명을 죽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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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직접적 표현일 수도 있겠지만 어찌보면 저 말은 꽤 정확한 말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모든 살아있는 것은 스스로를 살리기 위해 자의적 혹은 타의적으로 다른 어떤 것 혹은 다른 어떤 생명을 죽여야 한다.
그리고 보면 생태계와 자연계의 경쟁이나 인간 사회속에서의 경쟁이나 다를 것이 없다. 결국 모든 것들은 무언가를 혹은 누군가를 죽여야하는 숙명속에 존재하는 것 같다.
인간 사회의 생태계 안에서는 죽이는 것 자체가 금지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강자가 약자를 죽여야 할 때도 편법이 동원된다. 편법이란 보통 약자가 강자를 죽여야 할 때 강자가 더 강한자를 죽여야 할때 동원되는 수법임에도 말이다. 정당하게는 상대를 쓰러뜨릴 수 없기 때문이다.
물론 강자가 약자를 죽이려 할 때도 편법과 부정한 방법이 동원되기도 하는데 그런 경우는 반대의 경우보다 더 나쁘다.
암튼.. 인간이 부정하고, 부패하며 변절하고 배신하는 건 스스로 살기위한 자연의 자연스러운 하나의 방법인 것일까..?
암튼.. 인간이 부정하고, 부패하며 변절하고 배신하는 건 스스로 살기위한 자연의 자연스러운 하나의 방법인 것일까..?
동물의 세계라면 단순했을 저 질문이 인간의 세계로 들어서면 어려워진다. 내가 살기위해 남을 죽여야 할 때 과연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내가 존재하기 위해, 내가 빌어먹고 살기위해 - 비록 사실이 아님을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 어떤 사람을 모함해야 할 때, 남을 헐뜯어야 할 때, 남을 비난해야 할 때 나는 과연 신념에 따라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까..? 장담할 수 없다. 내가 실제 그러한 상황과 닥쳐서는 어떻게 행동할지 내 자신도 모르기 때문이다. 물론 지금 당장 말이야 뭘 못하겠는가..쩝.
Living is killing another things or another livings. I think it is pretty much true. Honestly speaking, I need to or have to kill something to live. It could be animal or plants or vegetables or something else.
Living is killing another things or another livings. I think it is pretty much true. Honestly speaking, I need to or have to kill something to live. It could be animal or plants or vegetables or something e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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