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들이다.
자유를 주면 함정이라고 얘기하고
작은 비즈니스를 얘기하면 돈을 별로 못 번다고 얘기하고
큰 비즈니스를 얘기하면 돈이 없다고 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자고 하면 경험이 없다고 하고
전통적인 비즈니스라고 하면 어렵다고 하고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이라고 하면 다단계라고 하고
상점을 같이 운영하자고 하면 자유가 없다고 하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자고 하면 전문가가 없다고 한다.
작은 비즈니스를 얘기하면 돈을 별로 못 번다고 얘기하고
큰 비즈니스를 얘기하면 돈이 없다고 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자고 하면 경험이 없다고 하고
전통적인 비즈니스라고 하면 어렵다고 하고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이라고 하면 다단계라고 하고
상점을 같이 운영하자고 하면 자유가 없다고 하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자고 하면 전문가가 없다고 한다.
그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구글이나 포털에 물어보기를 좋아하고
희망이 없는 친구들에게 의견 듣는 것을 좋아하고
자신들은 대학교 교수보다 더 많은 생각을 하지만
장님보다 더 적은 일을 한다.
구글이나 포털에 물어보기를 좋아하고
희망이 없는 친구들에게 의견 듣는 것을 좋아하고
자신들은 대학교 교수보다 더 많은 생각을 하지만
장님보다 더 적은 일을 한다.
그들에게 물어보라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들은 대답할 수 없다.
그들은 대답할 수 없다.
내 결론은 이렇다.
당신의 심장이 빨리 뛰는 대신 행동을 더 빨리하고
그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대신 무언가를 그냥 하라.
가난한 사람들은 공통적인 한가지 행동 때문에 실패한다.
그들의 인생은 기다리다가 끝이 난다.
당신의 심장이 빨리 뛰는 대신 행동을 더 빨리하고
그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대신 무언가를 그냥 하라.
가난한 사람들은 공통적인 한가지 행동 때문에 실패한다.
그들의 인생은 기다리다가 끝이 난다.
그렇다면 현재 자신에게 물어봐라.
당신은 가난한 사람인가?
당신은 가난한 사람인가?
***
위는 알리바바 마윈의 말이다. 일면 맞는 말이다. 하지만 전부 맞는 말은 아닐 수 있다. 근데 그가 말하는 가난한 사람이란 물질적으로 가난한 사람일까.. 아니면 정신적으로 가난한 사람일까..
위 마윈의 말이 요즘 많이들 회자되고 있는 것 같아 함 생각해 본다. 성공한 사람들의 조언은 그저 참조만 할 뿐 맹신하지 말아야 한다. 성공한 사람의 조언을 너무 맹신하거나 가슴에 깊게 새길 필요는 없다. 성공이란 이른바 "운'의 작용이 크게 작용하는 측면이 없지 않기 때문이다. 마윈의 성공은 그 자신의 노력뿐 아니라 운의 힘 역시 작용했기 때문이다. 그게 이른바 운칠기삼인 셈이다. 그렇다고 그의 말이 아주 틀린 말은 아니다. 성공이란 노력과 운이 만나는 지점에서 이루어진다. 비율로 따지면 "운"의 힘이 더 크게 작용한다. 성공이란 억세게 좋을 경우거나 특정한 조건일 때 찾아오는 것이다. 성공이 온전히 개인의 노력으로 찾아오는 것은 아니다.
암튼.. 요컨대 마윈의 저 말은 이런저런 이유를 갖다 붙이는 것보다 일단 저질러 해보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겠지.. 맞는 말이다.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이 위와 같은 이런저런 이유를 붙이는 것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가난한 사람들은 실패했을 때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무언가 "just do it" 한다는 것에 두려움을 더 크기 갖기 마련이다. 아무 생각없이 그냥 "했다"가 쪽박차는 건 둘째치고 삶 전체가 송두리채 뽑힐 수 있다.
부자는 실패해도 다시 시도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위 마윈의 말이 일반적인 정당성을 가지려면 몇 가지 전제가 있어야 한다.
"그냥 한다"라는 것이 그 주체의 "역량 범주"내에 있어야 한다는 것과 사회적 시스템 혹은 문화가 "그냥 했다가" 실패할 경우 그 결과가 주체의 생존을 위협하지 않아야 하는 것이다. 즉 실패 후 개인이 그 실패에 대해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 개인적, 사회적 시스템 또는 사회적 문화 인가냐에 따라 위 마윈은 말은 정당성을 가질 수 있다.
가난한 사람이 그냥 아무 생각없이 그냥 저질러서 어떤 것을 "했다"가 실패하여 홈리스가 되거나 평생 바보 취급을 받거나 자살해야 할 지경으로 내몰리는 것이 당연시되는 여건 속에서 또는 사회 속에서 대부분의 사람은 그가 말한 "가난한 사람"이 될 수밖에 없다.
실패를 부끄럽거나 비난을 받는 사회 속에서는 가난한 사람들이 이런저런 이유를 갖다 붙이는 것이 괜한 것은 아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인정해야 할 것은.. 모든 사람이 이른바 "성공한 사람"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누군가는 부자인 사람이 되지만, 누군가는 필연적으로 가난한 사람이 된다. 그것이 물질적이건 정신적인 것이건 말이다. 빈부의 차이는 존재할 수밖에 없다. 마치 한 학급에서 모든 학생이 1등이 될 수 없는 것과 같다. 마윈의 저 말이 가난한 사람이 필연적으로 존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속에서 가난한 사람을 비난하는 정당성을 부여해서는 안된다.
개인적 생각이지만.. 어쩌면 가장 일하기 힘든 사람은 사람은 자신의 경험만이 또는 금언이나 격언 글 몇 줄이 절대적 진리를 대변한다고 믿는 사람들이지 않을까 싶다. 자신의 경험적 실증은 그 자신의 여건과 환경속의 자신에게만 유효한 것이며 금언이나 격언은 단지 방향성을 제시할 뿐 그 금언 혹은 격언 자체로 진리는 아니다. 모든 경험과 금언, 격언에는 맞는 측면과 맞지 않는 측면이 동시에 존재한다. 그런 이유로 지금 이 글에서 나타나는 나의 생각 역시 절대적으로 옳은 것 또는 맞는 것은 아니다.
일하기 힘들다는 이른바 가난한 사람들을 마윈과 같은 이유로 just do it 할 수 있는 기회에서 배제시켜야 한다면 대체 그 가난한 사람들은 어디서 무엇을 just do it 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단 말인가.
근데 그가 말하는 가난한 사람들은 정말 무언가를 하지 않아서 가난해졌을까..? 그들은 정말 마윈의 말처럼 이런저런 이유와 핑계로 가난해진 걸까..? 세상의 모든 것들에는 동전의 양면이 존재한다. 동전의 어느 한쪽에 서있는 사람은 스스로의 선택에 의한 것일 수도 있지만 필연적 운명 숙명 혹은 결과에 의해서 일 수도 있다. 가난한 사람들 중에는 처음부터 가난한 사람이 아닌 사람들도 있을 수 있다. 세상만사 단순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쩝. 그런 이유로 마윈의 저 말은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반드시 그러한 것은 아니다.
Alibaba CEO said that a poor people is the most hardest people to work together.
It could be true, But it is not absolutely true.
Don't believe too much in what a successful people said.
It could be true, But it is not absolutely true.
Don't believe too much in what a successful people said.
You just can refer it, but do not think what they said is an absolute truth.
Everyone cannot be a 1st place, rich and successful.
It is necessarily true hat there could be a poor, unsuccessful, 3rd place and looser in our society.
We have to live, cooperate and help one another.
Poor or rich, 1st or 3rd, winner or looser.. we are all in one boat called society.
We have to live, cooperate and help one another.
Poor or rich, 1st or 3rd, winner or looser.. we are all in one boat calle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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