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한 여자/남자/사람은
사소한 것에 얽매여 감정의 변화가 있으면 안된다.
모든 감정의 위에 올라서 있어야 한다.
화가 나도 흥분하지 않고
핵심을 찌르는 말 한 마디 할 수 있어야 하며
슬픈 일이 있더라도 주저앉지 않고
인생을 배워야 하며
후회되는 일이 있더라도
되돌릴수 없는 일을 잊어야 하며
기쁜일이 있어도 들뜨지 않고
즐길줄 알아야 하며
행복한 순간에도 안주하지 않고
더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하며
싫어하는 사람 앞에서도 표정이 바뀌지 않고
웃으면서 안부를 건낼수 있어야 하며
좋아하는 사람앞에서 어쩔줄 몰라하지 않고
적당한 친절과 배려를 배풀줄 알아야 하고
약간의 내숭과 애교를 몸에 익히고
하고싶은 말은 당당히 하고
뒤끝은 깔끔하게 하고
잡착은 버려라.
사소한 것에 얽매여 감정의 변화가 있으면 안된다.
모든 감정의 위에 올라서 있어야 한다.
화가 나도 흥분하지 않고
핵심을 찌르는 말 한 마디 할 수 있어야 하며
슬픈 일이 있더라도 주저앉지 않고
인생을 배워야 하며
후회되는 일이 있더라도
되돌릴수 없는 일을 잊어야 하며
기쁜일이 있어도 들뜨지 않고
즐길줄 알아야 하며
행복한 순간에도 안주하지 않고
더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하며
싫어하는 사람 앞에서도 표정이 바뀌지 않고
웃으면서 안부를 건낼수 있어야 하며
좋아하는 사람앞에서 어쩔줄 몰라하지 않고
적당한 친절과 배려를 배풀줄 알아야 하고
약간의 내숭과 애교를 몸에 익히고
하고싶은 말은 당당히 하고
뒤끝은 깔끔하게 하고
잡착은 버려라.
***
우연히 인터넷에서 본 글인데
쿨한 여자라고
한정하기 보다는 "쿨한 사람"이라고 바꿔도 어색하지
않은 것 같다.
암튼 '쿨하다'는 말은 한국에서는
좀 부정적으로
인식되는 것 같다. 왤까? 쿨하다는 것은 주체적, 자주적, 독립적인
뉘앙스를 풍긴다. 어찌보면 좀 개인주의적인 느낌이 드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쿨하다는 말이 한국에서는 좀 부정적 뉘앙스를 갖는 것 같다. 아마 집단속에서의 관계를 더 중요시하기
때문인가, 개인주의를 이기주의로 생각하는 오류 때문일까.. 잘 모르겠다.
쿨하지 못하다는 건 부질없는 것에 미련을
갖고 매사에 찌질하다는 거다. 집착하거나 이런저런 핑계와 이유를 늘어
놓는다는 거다. 최순실 국정농단 관련해서 위증하는
찌질한 인간들이
좋은 예가 아닐까 싶다.
쿨하게 모든 걸 밝히고 드러내는 인간이
너무 없다. 공사구분 못하고 버릴거 버리지 못하고
보낼거 보내지
못하고 구차하게 붙잡고 미련갖는것.. 솔직히 좀 별로다. 한국 사람들도 이제 좀 쿨해지는 것에
익숙해져야 할 것 같지만 쉽지는 않겠지.. 근데 위 글이 어디에 나오는 글귀인지
모르겠다. 아무리
찾아봐도 소스를 찾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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