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6, 2019


answer


그 누구도 나에게 답을 주지 못한다.

모든 판단과 선택은 결국 내가 내리는 것이며
그 결과에 대한 책임 역시 나에게 있다.

남 탓, 부모 탓, 자식 탓, 형제 자매 탓, 애인 탓, 배우자 탓, 친구 탓
해봐야 도움 안된다.

오직 일신우일신하는 내 자신만이 정답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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