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 보수라고 하는 서람들을 만나면
침 튀기며 반격했고
30대에 보수라고 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왜 한국의 보수라는 사람들이
쓰레기인지 설명하려 했다.
하지만 나이를 더 먹은 이후로는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들에게 이익이 안 되면’
제 아무리 좋은 것도,
열 번 잘해도 한 번 실수하면,
티끌의 헛점이라도 있으면
예수나 부처가 와도
비난하고, 불평하고 불만하고 싫어할게 분명하고
그들의 무식과 낮은 자존감과 이기주의는
개선의 가능성이 없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그들이 좋아하는 사람이 앞으로 계속 선출 되어
그 결과의 댓가를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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