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예전에 비슷한 글을 섰던 적이 있다.
정치인, 어떤 류의 사람인지 알려면
https://blog.naver.com/parangbee/220872828714
비단 정치인에게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누가 어떤 사람인지 알려면 그 사람의 과거를 알아야 한다.
그래야 그 사람의 현재 모습에 대해
진실성과 진정성을 보다 더 확실하게 판단할 수 있다.
왜냐하면 현재란 곧 누적된 과거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과거를 속속들이 알 수는 없어도
공인이라면 모든 것이 저장되는 작금의 디지털 시대에
그의 과거 언행과 행적은 어렵지 않게 살펴볼 수 있다.
어떤 사람의 과거를 쭈-욱 살펴보다 보면 현재를 알 수 있다.
가면을 쓰고 있는 것인지, 교언영색하고 있는지, 위선과 위장으로
은폐엄폐를 하고 있는지 추론이 가능하다.
물론 그렇다고 100% 다 알 수는 없겠지만 본질을 파악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