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1993년 엑스포 마스코트'꿈돌이' 개명 권고
https://news.v.daum.net/v/20210923050008677
윤석열은 카피 닌자 국민의힘 2차 토론서 '공약 베끼기' 난타
김건희 또 다른 논문, 영문 초록 한 문장 뺀 94% 표절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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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류의 황당한 뉴스를 볼 때마다
세상의 소식과, 아니 세상과 단절하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같이 든다.
저런 류의 뉴스(?)를 생산하는 인간들은
국민들에게 정신적 피로감을 발생시킨다는 측면에서 학살자와 유사하다.
도무지 이유를 모르겠다.
왜 저런 인간들, 저런 단체/집단/조직 등은 항상 건재한 것일까...?
아무짝에도 쓸데없는 것 같은 인간, 단체, 기관 등은
사라지는 것이 다수의 정신건강에 이롭지 싶다.
이재명이 직접 밝힌 '대장동 개발사업'의 진실
근데 확실히 이재명은 말이라도 시원하게 하는 것 같다.
갑갑하다가 영상을 보니 막힌 속을 뚫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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