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6, 2022

김진태 레고랜드 사태가 대체 뭐야...?

강원도가 쏘아 올린 볼링공...레고랜드 쓰나미 '신용 위기'로...부동산PF란?

추천: https://youtu.be/GfcgR5nJM_Q

2000억 안 갚은 대가가 200조로…계속 부푸는 '김진태 청구서'

http://www.upinews.kr/newsView/upi202211010053

분양도 대출도 끊겼다…건설사 '줄도산 비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349267

Legoland crisis spreads across corporate world

https://koreatimes.co.kr/www/tech/2022/10/419_338531.html?utm_source=n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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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약 =

돈 못 갚는다는 김진태의 삽질로

지자체, 회사채 채권시장 돈 줄 끊어짐.

근데 윤석열 정부가 50조 긴급자금 투입 발표는

오히려 기름 부은 꼴이 됨.

즉, 김진태로 촉발된 문제의 심각성이 크다는 신호를

'시장'에 주게 된 것.

건설사들 자금남.

부채로 지방 아파트 건설현장 멈춤.

지방채 신뢰도 하락은 국채 신뢰도 하락으로 이어짐.

이는 단순히 쉽게 웃으며 넘길일이 아님.

2000억 안 갚은 대가가 '200조'로…

계속 부어야 하는 '김진태 청구서'

자본주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용', 즉 '믿음'이다. 예를 들어... 우리가 은행에 돈을 예금/저축하는 것은 바로 이 신용에 근거하여 내 돈을 안전(?)하게 맡아 줄 것이라는 믿음으로 은행에 맡기는 것이다.

그런데 그 '신용'이 김진태 강원도 현 도지사로 인해서 깨져 버렸다.(혹자는 전 도지사 최문순 때문이라는데... 이런저런 뉴스를 보니... 신용이 작살난 이유가 전 도지사와는 아무 관련이 없어 보임.)

결론은 어리석거나 우매한 한 사람의 정치인/도지사로 인해서 자본주의의 근간인 신용, 믿음이 깨져 버림으로 인해 나비효과처럼 여파가 다른 시장(ex: 주식, 건설, 자본)에 지대한 영향이 미치고 있다. 끝.

요즘 하도 말이 많아서... 대체 뭔 일인지 함 찾아봤다. 결국 핵심은 '신용'이 깨졌다는 것에 있는 것 같다. 근데 어쩌겠나... 어찌 됐건 해결책을 찾아야겠지만, 일차적으로는 김진태 도지사의 책임이 확실한 것 같은데... 더 근원적 이유는 어리석거나 우매한 대중/국민/시민들들의 선택 결과이고 그 선택 결과의 '대가'라 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윤석열 대통령을 선택한 결과는 어떨까? 과연 아무 일(?)도, 아무 손해도, 아무 영향도 없을까?

“한국 경제, 지난 3분기 거의 성장 멈춰”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81699

코로나가 한창 창궐하던 중에도 흑자였던 한국 경제를 말아 먹고 있는 중인 듯하다. 하나, 어쩌겠나? 스스로 '그'를 선택한 대한 국민/시민/대중/민중들의 결과이며 대가라 하겠다. 5년은 더 대가를 치러야겠지...?





위 글을 쓰고, 얼마 후... 흠미로운 어떤 글을 보게 되었다.

읽고 난 후... 어쩌면 그의 상상이 현실화 될지도 모르겠다는 두려움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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