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이어령 교수의 글을 보았다.
"젊음을 열심히 살아야 늙을 줄도 안다.
열심히 늙음을 살아야 죽음의 의미도 안다.
젊은이는 늙고 늙은이는 죽는다.
그러니 내일 산다고 생각하지 말고
오늘 이 순간의 현실을 살아야 한다."
오늘이 모여 미래가 된다.
오늘을 사는 것이 곧 미래를 사는 것이다.
나도 오늘을 살아야 겠다.
근데 오늘도 별로 재미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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