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아니 종종 저녁 식후 졸음이 너무 쏟아지고, 졸음에 못 이겨 가끔 초저녁잠을 자면 어김없이 체하는 것 같다. 체하면 꼭 두통이 함께 찾아온다. 소화력이 떨어지고, 소화가 안 되면 두통을 유발하기도 한다고 한다.
그래서 식후에는 꼭 산책이나 운동을 하려고 하는데, 아주 가끔 혹은 종종 잠깐 앉아 있다가도 깜빡 자게 된다. 1-2년 전부터는 생전 먹지 않던 소화제도 항상 구비해 놓는다.
이 고질적(?) 현상/증상을 끊어버릴 수는 없을까? 아, 그리고 요즘은 왜 이리 야식이 당기는지 모르겠다. 야식 같은 걸 거의 안 먹던 난데... 최근 몇 년 혹은 몇 개월 전부터 이상하게 야식이 당긴다.
해결 방법이 없을까? 대체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이냐...?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