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15, 2023

My Diary - 좋은 글 읽고, 좋은 말을 듣자

살면 얼마나 산다고, 앞으로 살 날도 얼마남지 않았을지 모르는데, 아름다운 글, 이쁜 글을 더 많이 보고 읽고 접하고 싶다.

아니, 아름다운 글, 이쁜 글은 차치하고라도, 이치에 맞는 글, 사리에 맞는 글, 설득력이 있는 이성적 합리적 논리적인 글을 읽고 싶다.

황당한 글, 이상한 글, 애매모호한 글, 어처구니 없는 글, 설득력이 없거나 약한 비논리적인 글을 많이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속에서 홧병이 생기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많은 사람들이 이쁘고 아름다운 글과 사람을 가까이 하라고 하는데는 이유가 있을텐데... 요즘은 사방을 둘러봐도 황당하고 이상한 글을 자주 읽게/보게 되는 것 같다.

'말'도 마찬가지다. 좋은 글처럼 좋은 말, 좋은 소리를 듣고 싶은데... 요즘은 세상이 온통 이상한 글과 말과 소리로 넘쳐나는 것 같다. 아.. 젠장.. 정신건강에 별로 안 좋은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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