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2li6L76Z_8Y?si=V939_YlCqibPiGEL
수상한 업체에 맡기더니. 천억 쓰고 '폭망' 대위기
https://youtu.be/6-ue1EMJouE?si=OLzcuIRB8Gfbz3ax
어쩔 수가 없다. 다수 국민들이 '그'를 선택했던 선택의 대가일 뿐이다. 문제는 70년이 넘도록 같은 혹은 비슷한 실수/오류를 알면서도, 알려줘도, 다수의 국민들이 계속 반복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지만… 그 또한 막을 길이 없으며… 그를 선택하지 않았던 무고한 사람들도 함께 연대하여 그 책임을 나눠 짊어져야 한다는 것이 세상사의, 인간사의 부조리이자 모순이며, 아이러니이자 난센스이다.
거꾸로 메달 아도 시간은 가고, 기억은 옅어지고 흩어진다. 깨달음은 유전되지 않고 어리석음과 우매함은 계속 끊임없이 태어나고 새로이 등장한다. 물론 지금 당장의 난제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지만... 간혹 대체 그 끊임없는 무한 반복을 언제까지 반복해야 하는지, 과연 (시간이라는 스펙트럼 앞에서) 의미와 가치는 있는 것인지 의문이 생길 때도 있다.
[한국인 구조거부한 캄보디아 한국 대사]
https://v.daum.net/v/20240901171050316
납치된 한국인, 숨겨 둔 예비폰으로 대사관에 구조 요청.
대사관 : 본인이 직접 캄보디아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
피해자 : 캄보디아 말을 못하는데 어떻게 신고하냐.
대사관 : 구글번역기 같은걸 써라.
그 상태로 일주일 가량 감금 된 상태에서 목숨 걸고 탈출. 6층에서 4층 테라스로 점프 후 아래로 내려와 도망. 추격해 오는 조직원들을 겨우 뿌리치고 오토바이 택시를 잡아 타고 도움을 요청해 대사관 행.
피해자 : 나 탈출해서 대사관 앞에 왔다.
대사관 : 업무시간에 와야 한다. 이따가 다시 와라.
이후 두시간 동안 대사관 근처 쓰레기 더미 안에 숨어 있었음.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