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14, 2026

공개, 생방, 실시간 국무회의를 보며…

 https://youtu.be/eCOk8IoQ_Wo

옛날에 비슷한 걸 봤던 생각도 나고… 재미있다. 낙하산 무능한 상사, 자만하고 교만한 상사, 욕심많고 얍삽한 상사, 책임을 회피하는 상사는 유능한 부하직원을 타인을 고통 속으로 몰아넣는다. 물론 반대로 무능한 부하직원 역시 마찬가지다.

좋은 상사, 유능한 상사가 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마치 유능하고 좋은 어른이 되는 것이 쉽지 않은 것처럼 말이다. 그것은 마치 사람도 좋으면서 능력도 출중해야 하기 때문인데… 대체로 둘 모두를 겸비한 사람이 흔치 않기 때문이다.

솔직히 난 직장 생활을 다시 하고 싶지가 않은데… 개인적으로 가장 최악의 상사, 아니 사람은 책임을 안 지려는 사람이다. 문제가 없을 때 상관없지만… 문제가 상기면 그 책임을 실무자 혹은 타인에게 전가하는 사람, 타인의 성과를 자신의 것으로 가로채는 사람, 회사가/조직이 곧 자기 자신이라고 믿는 사람(예를 들면 삼성 다닌다고 자신이 삼*급 혹은 삼* 그 자체 혹은 수준이라고 믿는)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책임을 진다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닌데… 잘못이나 오류를 범한 사장/회장이 어떤 책임을 지는 것을 경험한 적은 없다. 허긴 (일반 회사에서) 최고 위치의 사람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일까…? ^^;

폐일언하고… 이런저런 말이 있지만(?) 굳이 국무회의 공개/중계에 대해 덧붙이자면 아래의 ‘JTBC 앵커 한 마디’로 대신하는 것이 좋겠다.

https://youtu.be/7XEhYsPP-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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