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으로 매우 피곤하다. 네이버를 가도, 인스타를 가도, 유투브를 가도… 카톡, 당근, 페이스북을 가도… 강제로 보이는 짧은 영상들 뿐이다. 건너뛰는 것도 한 두번이다.
어쩌다 영상들을 보게되면… 나도 잘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몇 십분, 몇 시간을 훌쩍 소모해 버린다. -.-;;;
처음엔 그래도 좀 나았는데… 이젠 갈수록 영상 사이에 광고가 점점 더 늘어난다. 따로 독립된 광고도 있고, 영상 중간중간에 끼워진 광고도 있다. 너무 지친다. 스킵하는 것도 지친다. 아예 시청을 하지 않으면 모를까… 광고를 피해갈 대책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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