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nKjk-OBlvo?si=GeX1Bi3fAp09fPT2
https://youtu.be/T7EIVoJRj50?si=lBPEN1Z2lmIb_Feh
시민 자경단, 사적 제재. 개봉일 2026년 6월 19일 (미국)
▶vigilante는 법적 권한 없이 스스로 범죄를 예방·처벌하거나 질서를 유지하려는 사람(또는 집단)을 뜻하며, 한국어로는 보통 ‘자경단원/사적 제재자’
미국판 '비질란테(디즈니+에서 상영했던 한국 드라마)'인 듯하다.
폐일언하고... 한국 드라마와 미국판 영화가 던지는 질문은... 현재의 소위 '법치'는 제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는가...? 아니면, 어설픈 감상주의 혹은 이상주의 또는 법치를 주장하며 가면을 쓴 카르텔과 어리석거나 우매한 대중들에 의해 피해자의 인권이나 안위가 위기에 쳐해있지는 않은가...?라는 질문이다.
법치라는 것도 다수의 시회구성원들의 동의에 이해 구축된 것이라면... 다수가 동의 한다면 다른 방식의 정의구현 방식도 가능하지 않을까…? 법치만이 유일한 절대적 방식인가...? 법치+다른 방식을 병행하면 안 되나...? 왜 안 되나...? 아니 현재의 법치가 정의를 실현하고 있다고 다수의 동의를 받고 있는가..?
세상은 완벽하지 않다. 세상의 모두를 만족시키는 시스템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를 사는 다수(?)의 사람들은 아마도 현재의 '법치'라는 것에 의구심을 갖는 것 같다. 시대는 빠르게 변하는데... 법이 현실을 충분히 설득력 있게 반영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저 방관 또는 관망만 할 것이 아니라... 대안, 최선책 등은 없는지 논의를 해야하지 않을까...?
한데 그렇게 따지면… 법 뿐 아니라, 세상만사 다 비슷하다. 교육은, 경찰은, 병원은, 의사는 물론 동창회 향우회 각종 친목회 등의 이런저런 온갖 사조직 및 집단들은 어떤가…? 결국 과거가 현재를 죽이며, 불합리와 부조리 모순은 언제나 존재하고, '선'은 '악'을 이길 수 없고 다만 서로 끝없이 투쟁할 뿐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
말이 길어지네... 이런저런 할 말은 많겠지만… 링크로 대신한다.
https://m.blog.naver.com/parangbee/223472843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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