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보면 하루중 상당히 많은 시간을 인터넷에 접속하고 있는 것 같다. 어디선가 인터넷 중독이란 말을 들은 것 같아 대한민국에서 제일 똑똑하다는 네이년 지식인을 찿아봤더니 인터넷 중독증상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었다.
[증상]
증상여력이 생기면 곧 컴퓨터를 구매하며 여러 대의 컴퓨터와 관련 장비를 사는 경향이 있다. 그들은 상당한 시간을 집이나 직장에서 컴퓨터와 보내는데 다른 활동에 비해 월등히 많은 시간을 컴퓨터와 보낸다.
이들은 컴퓨팅을 그만두는 것에 어려움을 느낀다. 취미가 없어지고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현저히 줄어든다. 이들은 오프라인 상황일 때 인터넷에 대한 강한 의존적 충동을 느끼고 너무 많은 시간을 온라인 상에서 보내고 그로 인한 부정적인 결과를 경험할 때 죄책감이나 우울감을 느낀다.
인터넷 중독의 가장 특징적인 증상은 온라인 상에서 과도하게 불필요한 시간을, 즉 학업이나 업무와 상관 없이 온라인 상에서 시간을 허비한다는 것이다.
결혼, 이성 관계 등 대인관계에 문제가 발생한다. 컴퓨터 의존을 가진 사람들은 일주일 평균 20~80시간을 인터넷 상에서 보내는데 한번 사용이 15시간 지속되기도 한다.
수면 양과 운동량이 줄어들게 되고 손목터널 증후군 같은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개인적인 목적으로 인한 인터넷 사용으로 인해 업무와 관련된 문제도 빈번하게 발생한다.
이런 슈밥..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는 해당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문득 정말 내가 인터넷 중독이 아닌지 의문이 생긴다. 초조하거나 불안해하는등의 금단현상까지는 아니지만... 마음이 복잡하거나 허전할때 무심결에 인터넷에 접속하는 걸 보면 아무래도 초기증상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이러다 혹시 똘아이 되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된다. 아, 된장..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는 해당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문득 정말 내가 인터넷 중독이 아닌지 의문이 생긴다. 초조하거나 불안해하는등의 금단현상까지는 아니지만... 마음이 복잡하거나 허전할때 무심결에 인터넷에 접속하는 걸 보면 아무래도 초기증상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이러다 혹시 똘아이 되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된다. 아, 된장..
치료방법을 찿아보니..
현재 인터넷 중독의 치료에 관해서는 연구가 부족한 상황이나 약물 요법과 정신 치료를 함께 하는 것이 권유되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컴퓨터 이용 환경을 제한하는 전략이 필요할 수도 있다. 일부 연구에서 항우울제 등이 인터넷 과다 사용 시간 및 충동을 줄여주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고하는데
현재 인터넷 중독의 치료에 관해서는 연구가 부족한 상황이나 약물 요법과 정신 치료를 함께 하는 것이 권유되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컴퓨터 이용 환경을 제한하는 전략이 필요할 수도 있다. 일부 연구에서 항우울제 등이 인터넷 과다 사용 시간 및 충동을 줄여주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고하는데
한마디로 특별한 치료법은 없다는 것처럼 보인다.
더 많이 몸을 움직이는 오프라인 활동을 좀 더 촉진해야 겠다. 더 많은 지인과 만나야 겠고, 더 술을 퍼마셔야 겠고, 운동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 너무 온라인에만 치중하는 건 별로 안좋은가보다. 역시 온라인 보다는 오프라인이 더 중요한가보다. -.-; 에이..슈밥..비 오는 날은 오프라인이 더 어울리는데 오늘도 여지없이 난 온라인이다. 이거 진짜 중독아녀~
비가와서 그냥 방콩하려다 억지로라도 헬스장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날도 추워지는데.. 졸라 귀찮다. 돈 아깝다. 억지로라도 가자. 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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