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 2014

여성전용
women only in public place


​예전에 한 번 언급되었던 사진인데.. 주제를 여성전용이라는 것에 촛점을 맞춰서 함 다시 지껄여 본다.
​여성전용이라는 것.. 일부 어리석고 우매한 사람들이 언듯보면 편할 것 같고 좋아 보일지 모르지만.. 그런 것들이 인간평등을 방해하고 여성의 의식을 좀먹는.. 어리석게 혹은 우매하게 잠식 혹은 쇠뇌 시키는 원흉 일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여성전용이니 무슨무슨 여대니 하는 일련의 형태들이 여성들 스스로 여성 자신들을 열등하다고 인정하고.. 웃습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여성들 스스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으니.. 어리석음과 우매함이 계속 반복되는 것이다. 스스로 인식하지 못한다면 그 어리석음과 우매함은 아마 계속 될 것 같다.
더구나 일부 여성들은.. (남성이) 그런 것을 지적해 주거나 논의 하거나, 인간평등을 주장하면 남자답지 못하다는 찌질하다는 핀잔을 주는등.. 남성을 비하는 것에 주저하지 않는다.(여성비하에는 분노하면서 남성비하에는 분노하지 않는 건 무슨 까닭일까. 내일 아니니.. 상관없다..뭐 그런걸까..)
여성다워야 한다는 강요에는 분노 하면서 남성 다워야 한다는 것에는 침묵한다. ​한마디로 그러한 이중적 기만적 위선적 인식태도는 넌센스 그 자체가 아닐 수 없지만.. 그런 넌센스 조차도 여성의 심리중 하나임으로 이해해 주기를 혹은 이해 되기를 바란다.(그야말로 답이 없는 시츄에이션인 것이다.)
그런 이기적 요구는 일종의 폭력이지만 여성의 그러한 폭력은 애교라는 이름으로 또다시 미화되기 일쑤다. 심지어 여성의 물리적 폭력조차도 여성이라는 이유로 이해되고 용납되기를 요구하는 판에.. 비물리적 폭력은 말해 무엇하랴.. 그야말로 답이 없음 혹은 총체적 난국 그 자체다.
정상적인..혹은 합리적 이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위 그림과 같이) 남녀모두 인간으로서 동등하게 사용 혹은 이용 할 수 있어야 하는 것(ex: 시설,장비,서비스등)들에... 여성전용이라는 구분을 붙이는 것에여성 자신들은 불쾌해야 정상이다. 그것도 아니며.. 여성을 비하한다거나 여성차별을 조장 한다고 분노하는 것이 설득력 있는 태도일 것이다. 만약 불쾌함을 갖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 주체들이 꽤 어리석건 우매하거나 이기적 편의주의자일 가능성이 높다. 문제는 그것이 스스로 깨닫고 수정되어지기가 매우 힘들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외부적 힘에 의해서 깨닫고 수정되어지기도 쉽지 않다.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인 시츄에이션이 반복되는 것이다. 쩝.
외쿡 같으면 당장 여성차별이라고 항의 혹은 소송감이지만..​ 대한민쿡에서는.. 쩝.
근데 기사 보니깐 여성전용 마라톤도 있네.. 대략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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