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朴대통령, 메르스 사태 제때 할일 다했다
http://news.nate.com/view/20150608n19318
-이게 말이 막걸리야.. 그건 그렇고 군관련해서는..
황교안은 되고 유승준은 안되고..참..미스테리한 대중들..
정부 방역 한계…메르스 퇴치 결국 국민손에 달렸다
http://news.nate.com/view/20150608n19574?modit=1433742450
-대체 이런 정부의 존재 이유가 과연 무엇인지 의구심이 생길지경이다.
메르스 신고했더니...120>보건소>의료기관>보건소..무한반복
http://news.nate.com/view/20150608n06880
-그야말로 답이 없어 보인다.
버스기사의 한숨…"내일부터 중국 관광객 없대요"
http://news.nate.com/view/20150608n19716
-메르스 때문에 빚어진 경제적 손실이 얼마나 될까..
돈없어 복지 못한다는 사람들은 이럴때는 조용해..스바..
아마 그들은 국가가 없어지더라도 자신들 손해보는 건 못참을꺼다.
의료혁신투쟁위원회, 박원순 시장 수사 의뢰
http://www.medifonews.com/news/article.html?no=108437
-이에 대한 진중권의 일침
사실 아닌 내용으로 의사 만신창이 만든 박원순 시장 유감
http://www.medicaltimes.com/mobileWeb3/newsView.html?ID=1097545
-의사들의 인성과 의식수준이 이정도라면..다른 서민들이야 오죽하겠는가..
지식의 습득이 곧 인성이나 의식수준의 습득이 아님을 보여주는 것은 아닐까..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등 7개 보수단체, 메르스 박원순 규탄
http://www.newsis.com/pict_detail/view.html?pict_id=NISI20150608_0011031617
-이런 걸 두고..안타갑고 안스럽다고 해야하나..저분들의 의식이 바뀐다는 것은 불가능..
늙었다고 지혜가 쌓이거나 현명해진다는 건 믿을 말이 아닌듯..
내가 먼저 지시했거든! 박원순보다 하루 앞선 박근혜 메르스 병원 공개 시점 시끌http://news.nate.com/view/20150608n00359
-어버이연합 노인들은 이걸 보기나 할까..봐도 모르겠지..
그런걸 실질적 문맹이라고 하나..
메르스 외신 반응 朴, 국민 위험에 처하게 했다...비난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0608000397&md=20150608142209_BL
-그러고 보면 이처럼 무능하기도 힘들 듯..
경제, 외교, 방역..뭐하나 돌아가는게 없는 듯..
그런데 지지율이 39%라는 것이 놀라울 따름..
워싱턴 박근혜 외교안보팀, 지적 수준 낮아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2457
-대놓고 까이는군..이 무슨 견망신이란 말인가..쩝.
북한 "남한, 전염병 퍼진 판국에 누구보고 험담질인가http://news.nate.com/view/20150608n42752
-이젠 이것들까지 지잘이네.. 너덜너덜해진다..
격리자 총 2천892명…225명 메르스 검사 진행중
http://news.nate.com/view/20150609n16010
朴 대통령, 박원순 면전서 독자 대응 말라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7096
-서울시장이 참석한 국무회의에서 면전에 대고 불만을 말씀하셨다는 건데..
그럼 같이 하든가..? 그게 안되니깐 서울시장이 나선거 아닌가..??
주도권이 문제가 아니라..바이러스 전염으로 죽어가는 국민을 구해야하는거 아닌가..?
현재 다른 많은 지자체장들은 독자적으로 혹은 공조하에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메르스 환자 총 108명..감염자 다시 상승세로http://news.nate.com/view/20150610n05879
-사망자와 감염자가 점점 더 늘어나는 것 같다. 국가는 한 사람의 국민이라도
보호해야 하는데 죽던말던 인가보다...쩝. 국민이 죽어나가도 방미는 해야겠다니
할말은 없다. 왜냐하면 자업자득인 측면이 없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라고 뽑아 줬으니..어쩔 것인가.
***
뉴스가 많다. 이래저래
갑갑하지만..어쩌겠는가..그러라고 대한국민들께서 뽑아놓은 걸..쩝. 그리고 보면.. 투표란 먹고사는 경제 문제를 넘어서..죽느냐 사느냐의 생존
문제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근데 사람들은 그걸 잘 모르는 것 같다.
어쨋거나 이런저런 뉴스들을 보면..1차적으로 정부의 책임이 크다. 그러나 2차적으로 그런 정부를 뽑아준 사람들도 자기반성도 필요하다. 하지만 작금의 대한국민에게서 그런 자기반성을 기대하기란 쉽지 않아 보인다. 뿌린 사람들이야 뿌린대로 거둔다고 하지만..문제는 엄한 사람들이 함께 고통을 받는다는 것이 겠지..답답하다.
늙으나 젊으나 투표는 제대로 해야할 것
같다.
어떤 리더를 뽑느냐에 따라 각 개인의 삶과
생활은 영향을 받는다.
긍정적 혹은 부정적..어떤 영향을
받을지는 그 각 개인들의 정치행위(투표)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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