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짐이 살아야 사직을
지킬 수 있지 않겠소"
- 임진왜란 당시 선조가 한양을 버리고 도망가면서 했던 말이다.
- 임진왜란 당시 선조가 한양을 버리고 도망가면서 했던 말이다.
이후 선조는 의주로 피난갈때 자기를 호위한
신하 86명을 호성공신으로 삼는다.
"안심하세요, 여러분은 안전합니다. 국군이 반격하고있습니다."- 이건 6.25전쟁 당시 이승만이 서울을 버리고 도망가면서 국민에게 했던 말이다.
이때 이승만 및 주요직 인사들은 한강
다리를 폭파하고 도망간다.
고립된 수많은 국민들이 북한군에 의해 죽게
된다.
근데 그런 류의 정치인만 지난 60년간
줄창 뽑아주고 있다.
"안전점검 문제없으니 안심하고 영업하세요."
- 삼풍백화점 붕괴 당시의 상황이다.
그 덕분에(?) 502명이 사망,
937명이 부상, 6명 실종.
총 1,445명의 사상자 발생 했다고
한다.
그런데 서민들 중 일부 사람들은..그런
재벌 혹은 대기업을 걱정을 한다.
그들 걱정하기전에 자신부터 걱정해야 할
판국인데..
"안심하십시오, 외환보유 금고가 넉넉 합니다. 대한민국 경제는 튼튼합니다."- 말한 것도 없이 IMF 당시 정부의 말이다. 그 덕분에 수많은 가장들과 가족들이 자살 혹은 어려움을 격는다. 하지만 IMF의 원인이 국민들의 과소비 때문이라고 하기도 한다. 근데 당시 고통을 받던 사람 중 일부는..그런 정부를 비판하는 사람들을 종북 빨갱이로 생각하기도 한다.
"안심하십시오, 외환보유 금고가 넉넉 합니다. 대한민국 경제는 튼튼합니다."- 말한 것도 없이 IMF 당시 정부의 말이다. 그 덕분에 수많은 가장들과 가족들이 자살 혹은 어려움을 격는다. 하지만 IMF의 원인이 국민들의 과소비 때문이라고 하기도 한다. 근데 당시 고통을 받던 사람 중 일부는..그런 정부를 비판하는 사람들을 종북 빨갱이로 생각하기도 한다.
"승객 여러분, 잠시만
기다리십시오"- 대구 지하철 화재 사고 당시 했던
말이다. 기관사는
전동차의 운행 키도 뽑아 문 닫고 나가버림. 기다리던 승객 중 사망자 192명, 부상자
151명, 실종자 21명.
"여러분 안심하세요 금융기관이 망하지는 않습니다"- 2012년 저축은행 당시의 상황이다.
주요직 인물들은 그동안 돈 인출. 서민들만
죽어남.
"가만히 있는것이 더 안전하니 대피하지말고 객실에서 대기하여 주십시오"- 세월호때 얘기다. 승객들이 대기하는 동안 첫구조대는 선장과 주요 선원들 탈출했다.
***
역사는 반복된다더니..그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다.
첫째는 어리석고 우매한 일부 지도자들에 의해서 그러하며
둘째는 어리석고 우매한 백성들에 의해서 그러하다.
첫째는 어리석고 우매한 일부 지도자들에 의해서 그러하며
둘째는 어리석고 우매한 백성들에 의해서 그러하다.
가장 큰 책임은 그 첫째 당사자들에게
있겠지만
그런 류의 사람과 정치자를 줄창 뽑아주고 선출하는 그 둘째들도 책임이 없지는 않다.
그런 류의 사람과 정치자를 줄창 뽑아주고 선출하는 그 둘째들도 책임이 없지는 않다.
첫째가 스스로 변하지
않는다면
둘째라도 현명해야 할텐데..그렇지도 않으니 총체적 난국인 셈인가..쩝.
둘째라도 현명해야 할텐데..그렇지도 않으니 총체적 난국인 셈인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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