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에서 쫌 살아 봤다는 지인과
호기심에 함께 가봤다.
근데 동네자체가 이태원과 비교할 때
좀 퀄러티가 좀 떨어져 보임. -.-;
한국 사람 눈에 잘 안보일 정도로 동남아인들이 많다.
식당 시위 물어보려고 전화를 했는데 한국어가 서툴러 대화가 안됨.
한국에 이런 동네가 있다니..^^
암튼 동남아에서 먹어봤던 맛을 기대하고
옛날에 먹던 그 맛을 기대하며 가보자는 자칭 전문가와 갔는데.. 결과는.?
이런 발어먹을이였다.
전문가 왈.. 비유를 하자면..
한국에 이런 동네가 있다니..^^
암튼 동남아에서 먹어봤던 맛을 기대하고
옛날에 먹던 그 맛을 기대하며 가보자는 자칭 전문가와 갔는데.. 결과는.?
이런 발어먹을이였다.
전문가 왈.. 비유를 하자면..
외국에 있는 어설픈 한국식당이라고..^^
비유 폭풍 공감..ㅎㅎ
일단 가격이 퀄러티를 고려할 때 좀 아니다싶고..
그리고 본토 맛과 비교할 때
비유 폭풍 공감..ㅎㅎ
일단 가격이 퀄러티를 고려할 때 좀 아니다싶고..
그리고 본토 맛과 비교할 때
그 가격에, 안산까지 가서 먹기엔
무리가 있을 것 같다는 결론..-.-
무리가 있을 것 같다는 결론..-.-
안산 다문화거리에 다시 갈일은 없을 듯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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