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에 반기문이라는 이름이 빠지질 않는다.
글쎄..예전에도 잠깐 언급했지만 개인적으로 그에 대한 대중들의 기대(?)는
과장된 것이거나 허상을 쫓는 것 같아 보인다.
아무리 회원국들이 돌아가며 하는 사무총장 자리라지만
이런저런 국제문제에 그가 어떤 역활을 했다는 소식을
본적도 들은 적도 없다.
누구 말처럼 UN 사무총장이란 자리는
스스로 주체적으로 세계문제에 관여하지 않으면
그저 빛좋은 개살구격의 자리에 불과할 뿐이다.
더구나 전두환 정권의 김대중 살해 계획에 그가 동참하려 했었다는
뉴스에는 약난 놀랍기까지 하다.
폐일언하고..그에 대한 평가를 살펴보자. 국내꺼 말고 해외꺼..
국내 뉴스는 다분히 한심스러워서 살펴볼 가치가 별로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근데 왜 그의 닉네임이 기름장어, 미꾸라지인지 잘 모르겠다.
반기문 기름장어, 미꾸라지..
이코노미스트, 반기문 우둔하고 최악의 사무총장
영국의 '이코노미스트'가 반기문의 인물평을 내놓았다.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니 실험용 쥐라고 해야 한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반기문은 역대 사무총장 가운데 가장 아둔하고 최악인 인물이다’고 평했다.
“반기문은 말솜씨가 형편없다. 의전에만 신경을 쓴다. 임기응변 능력이 전혀 없다.
마음속 깊이가 전혀 없다. 아주 얕은 것이 어린애 마음속과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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