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4, 2016

미국의 신무기-레일건 vs 내부의 적 한국군대



미국의 공포의 신무기-음속의 6배, 레일건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600652&plink=ORI&cooper=NAVER
1조 5천억 원이 넘는 돈과 10년 넘는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근데..대한민국은 강바닥 파는데 22조
(향후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 플러스 알파는 덤이다.)
병영 생활관 현대화 미스터리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403100004&ctcd=C03
한편..대한민국 10년간 군현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사병 침대 바꾸는데 10년간 6조8천억원 투입했고 2012년가지 완료됐어야 하는 사업인데
2016년으로 연장..2조6천억원을 추가로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
물론 개발능력의 한계가 있기는 하겠지만.. 한국의 시츄에이션을 생각하니 왠지 갑갑함을 느끼게 된다. 결국 한국은 저걸 구매해서 써야한다는 것이겠지..쩝. 역사적으로 보면 외세에 국방을 의존하는 국가치고 망하지 않은 국가가 없는 것 같던데...왠지 불안하다.
작전권을 줘도 안받고, 작전권 달라고하면 빨갱이가 되니.. 갑갑할 뿐이다. 시간이 가면 좀 나아지기를 기대해 보지만 그 시간동안 고통을 받는 것은 현재를 사는 사람들이다.
작금의 대한민국 군대를 이순신 장군이 본다면 속 뒤집어져 전사하실 일이 겠지만.. 하지만 어쩌랴.. 다~ 운명인 것이고.. 그 운명이란 결국 다수의 사회 구성원, 즉 국민, 대중들이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이 글을 쓰고 있자니..아래에 올렸던 트럼프​ 방위비 분담 글과 오버랩되네.. ​나라에 도둑이 너무 많고, 그런 도둑을 여전히 지지하고 부러워하는 국민, 대중들도 많고.. 이래저래 꽤 오랜시간 답이 없어 보인다. 이건 뭐 왠만해야지...쩝.
내부의 적 - 끝은 어디일까..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