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 옆 도서관
토요일마다 수난
빈곤의 시대로부터 산업발전의
시대를
열심히 먹고 사는 것에 바빠서 지적, 인식
수준의 발전은 동반하지 못한
안타까운 모습일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저런 사람들의 행태와 인식
수준을
지금의 시대/세대에 용인할 수는 없을 것
같다.
그들의 노고를 인정하지만 시대가
변하면
그 시대에 맞는 인식을 함께 갖추려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말은 그냥 아무 의미없는 말이 아니다.
스스로 깨우치지 않으면 과거의 그시절속에
갖혀 헤어나질 못하게 된다.
그나저나 그 넘의 빨갱이 타령은
어지간하다. 근데 어쩔 수가 없다.
여전히 그들은 그 시절, 그 인식 수준의 틀속에 갖혀 2017년 현재를 살아간다.
여전히 그들은 그 시절, 그 인식 수준의 틀속에 갖혀 2017년 현재를 살아간다.
따지고 보면 저분들이 다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라는 것이다.
나는 어떤 인식수준으로 오늘을 살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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