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악의 평범성 - 생각하지 않는 인간
지시이행자들 - 생각없이 지시를 수행하는 것은 미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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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조하고 협조하면 부와 편안함과 안락함을 얻을 수 있는데
왜 어떤 사람은 동조하고 협조하지 않고 스스로 고난의 길을 선택하는 것일까..?
그런 고난의 길을 선택한 사람들을 우리는 어떻게 대하고 있는 것일까?
만약 그런 상황에 놓인다면 나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이며, 어떤 행동을 할 것인가..?
일상에서, 회사에서, 조직에서, 사회에서, 가족구성원안에서
위와 비슷한 선택의 기로에 있을 때..과연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의 문제는 난해한 문제다.
간단한 것 같지만 결코 간단하지 않은 질문들.. 어렵다.
나도 나를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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