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악이 도태되는 과정/시절에는
선한 사람/착한 사람/좋은 사람들이 더 고통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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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방송분에서 도울의 말을 들으면서
그동안 블로그에 여러번 언급했던 것과 똑 같아서 링크 걸어봤다.
거듭되는 얘기지만 언제나..
지능이 높은 사람이 늘 더 고통 받는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언제나 더 고통 받는다.
선한 사람/착한 사람/좋은 사람들은 항상 더 고통 받는다.
지능이 높아 더 코통받을 것인가, 지능이 높지 않음으로써 덜 고통받을 것인가
사랑하여 더 고통받을 것인가, 아니면 사랑하지 않음으로써 덜 고통받을 것인가
선하고 착하함으로써 더 고통 받을 것인가, 그렇지 않음으로써 덜 고통받을 것인가
웃기는 건.. 일부 혹은 다수의 가난한 자, 서민들이
부조리한 재벌, 권력자들을 종종 더 옹호한다는 것이다.
모든 개인은 각각의 지능 수준이 다르고, 인식의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누가 어떤 선택을 하건 그 결과는 어쩔 도리가 없다.
선택은 각자의 몫이며 "우리"는 그저 우리의 수준에 맞는
정치와 사회와 내면 속에서 각자 나름의 삶을 살아갈 뿐이다.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웃기는 건
어떤 선택이 더 좋은/혹은 옳은 것인지 모호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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