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익명의 선행 베풀라"..日 언론의 황당한 SOS
일본, 한국이라 밝히지 말고 도와주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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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살다 이런 황당한 요구? 주장?은 또 오랫만이다.
아무리 일본이지만 그래도 왠만하면 한국은 품격있게 갔으면 했었는데.. 아.. 일본은 도저히 안 될 것 같다. 개인적으로 지난 몇 년간 바라본 결과.. 일본에 대해서는 도저히 품격 있을 수가 없게 만든다. 아니 그들의 꼬라지를 보니 일본에게는 품격이란 걸 가지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일본인에게는 예(禮)를 차리지 말라.
아첨하는 약자로 오해 받기 쉽고 그러면 밟아버리려 든다.
일본인에게는 곰배상(상다리가 휘어지게 음식을 잘 차린 상)을 차리지 말라.
그들에게는 곰배상이 없고 상대의 성의를 받아들이기보다 자신의 힘을 상차림에서 저울질한다”
일본에게 예의나 곰배상을 차리지 말라고 했던 박경리 작가의 말을 되새겨야 할 것 같다. 아무튼 과거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일본의 모습을 보면 어설픈 관용과 용서가 참극을 부른다는 것을 새삼 상기하게 된다. 지난날 잠시 일본에 측은지심을 가졌던 것을 반성한다. 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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