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면하고 회피를 하다 보면
한 번이 두 번이 되고, 두 번이 세 번이 된다.
그러다 평생 외면하고 회피만 하다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결국 아무도 모르게
소리 없이 혼자 눈물 흘리게 될지도 모른다.
남들은 내가 얼마나 외면하고 회피하며 살았는지 모른다.
하지만 내가 안다.
내가 몇 번을 회피하고 외면했는지를...
너무 아프게 하지 말 것
너무 나쁜짓, 양아치짓 하지 말 것
너무 미워하지도 저주하지도 말 것
너무 후회하지 말고, 너무 그리워 하지도 말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너무 사랑하지도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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