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3,940원짜리를 5,390원에.. 진단키트 바가지 쓴 서울시
시중에선 4000원대인데 11만개 5390원에 구매.. 사업 서두르다 예산만 낭비
https://news.v.daum.net/v/20210702194500208
코로나 확진자 1009명 폭발..서울서만 521명, 4차 대유행 진입
https://news.v.daum.net/v/20210706185637785
오세훈, '부동산 4채' 김현아 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내정
https://www.ytn.co.kr/_ln/0101_202107052032097412
"강남에선 3시간 줄서야" 검사대란에..오세훈 "불편 줄일 앱 개발 지시"
https://news.v.daum.net/v/20210709123105672
박형준 '1조대 창업펀드 공약' MOU 요즈마그룹 추적
세금 1조2천억이 투입된 MOU 계약서 공개는 불가?
"이 시국에 커피산업을?" 박형준 시장 발표에 시민들 '부글부글'
https://news.v.daum.net/v/20210708161801741
https://news.v.daum.net/v/20210708205013712
https://news.v.daum.net/v/20210707205214858
MB2 버젼의 골고루 해쳐먹고, 말아 먹는 것인가...?
자칭 보수주의자라는 정치인들이나 사람들을 보면
왜 하나같이 MB 혹은 박근혜스러움이 오버랩이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
물론 전부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대게는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어쨌거나 그들의 저러한 행태는 누구 책임일까?
오세훈 때문인가? 박형준의 책임일까?
물론 그들의 책임이 첫 째다. 그러나 더 근본적 책임은 따로 있다.
그들을 서울 시장과 부산 시장으로 선출하여 뽑은 것은
서울과 부산의 시민들이다. 그러니 어째겠는가?
서울과 부산의 시민들은 그저 자신들의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고 그 대가를 치르는 것 뿐이다.
당장 내 주머니에서 돈 안 나가니 내 돈 나가는 건 아닌 것 같지만
어쩌면 그렇게 인식하는 것이 위안(?)이 될런지 모르겠으나
그것이 소위 말하는 '내 수준'이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몰랐다고? 그럴 수도 있겠지만...
최약은 피해야 한다고 알려줘도 소용이 없었다.
한 두번은 실수라지만... 알려주고, 가르쳐 줘도 그 실수가 반복된다면
그게 내 수준이고, 내 능력치일지 모른다.
"
어쩌다 이렇게 됐죠? 누구 잘못입니까?
물론 가장 큰 책임은 그들에게 있고 대가를 치르겠지만
이 지경이 되도록 방관한 건 바로 '여러분'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그들을 뽑아주고 방관한 대가를 치뤄야 합니다.
"
이명박, 박근혜를 뽑은 당신, 왜 몰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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