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도 “한심하다”…878억 영빈관 ‘돌발 청구서’에 부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06516?sid=100
대통령실이 878억원을 들여 영빈관을 신축하겠다고 나서자
국민의힘에서도 “한심하다”는 반응이 터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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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정무감각만 없을까..?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다. 눈치도 없어 보이고, 능력은 더 없어 보인다.
그런 그가 한심하다고...? 그런 그의 수준과 능력을 알고도 그를 대통령으로 밀어주고 뽑은 대한 국민은...? 도긴개긴이고 제 얼굴에 침 뱉기 일뿐이다.
어쩌겠는가... 가능성은 없지만, 그가 없던 능력을 새롭게 발휘하여 발전하기를 희망하며 인고하고 참아내며 각자도생할 수밖에 방법이 없다. 과연 '우리'는 제대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결국 새로 영빈관을 짖겠다는 요구는 철회되었지만... 국가를 무슨 동네 구멍가게를 운영하는 것 같아, 그가 어떤 수준 인지는 이미 보여 준 셈이다. 어제오늘은 좀 덥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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