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출퇴근 경호·경비에 매일 경찰 700명씩 투입
https://www.insight.co.kr/news/409789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367381_357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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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데 놔두고 대체 왜...? 그러는지 알 수는 없지만
대한 국민들 스스로 선택한 사람이니 어쩌겠는가?
매일 아침저녁으로
저 짓을 해야 하는 것도 참 보통 일은 아닐 듯싶다.
그러나 어찌할 방법은 없다.
한국 사람들이 스스로 뽑아 놓은 대통령이
저렇게 하겠다는데 어쩔 방법이 없는 것이다.
그를 선택하지 않은 사람들은 투덜거릴 뿐이고
그를 선택한 사람들은 어쩌면 기뻐(?) 할 것이다.
어찌 됐건 그를 선택한 사람도, 그를 선택하지 않은 사람도
어쩔 수 없이 모두 함께 치러야 할 '대가'라고 해야겠다.
우리 스스로의 선택에 대한 대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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