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3, 2022

심판(판사, 검사, 변호사)은 절대자인가..?

 

3구 쿠션 - 1점일까? 2점일까?

https://youtu.be/iC1PjoC1f8Q

https://youtu.be/NSLhj5UTpeg

Qatar World Cup 2022 Anthony Taylor Referee

https://www.thescottishsun.co.uk/sport/football/1065089/anthony-taylor-south-korea-ghana-world-cup-referee/

***

https://blog.naver.com/parangbee/221527702462

https://blog.naver.com/parangbee/221089206926

https://blog.naver.com/parangbee/221588154379

https://blog.naver.com/parangbee/222068410208

예전에도 이 주제에 대해서 몇 번 썼었지만... 이제 모든 스포츠 경기에서 '심판'은 절대자가 아니다.

그러나 여전히 '심판'은 경기 중 '절대자'라고 믿는 전근대적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심판 스스로 심판이라는 '완장'에 맹신을 갖는 경우에는 부조리와 불합리를 더 심화시킨다. 온갖 기술과 장비 등이 발전한 작금의 시대에도 말이다.

그것은 마치 차량 블랙박스나 CCTV가 없던 시절... 시시비비를 가리지 못하던 시절과 교통사고 과실 비율을 따지던 것과 비슷하고, 과학이 없어 세상의 모든 것이 '신'의 행위라고 믿었던 것과 비슷하다.

하지만 작금의 시대에 확실한 증거와 물증, 증좌를 축출해 낼 수 있는 기술과 환경이 존재함에도 자신만의 믿음에 고집과 아집, 맹신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심판(판사, 검사 등도 마찬가지다.)'이 있어서는 안 된다.

또한 작금의 시대에 여전히 심판/판사를 절대자라고 믿고, 심판/판사의 판결이 절대적이라고 믿는 인간이 되어서는 안 된다. 지금의 시대에 그러한 믿음 속에 갇히면, 결국 어리석거나 우매한 사람이 되어 시대의 뒤안길로 소리없이 사라질 뿐이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