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 19 and full of innuendos:
NewJeans controversy is latest in K-pop sexualization
innuendo 풍자/빈정대는 말/주석/설명
accusation 비난/고소/고발
pimp 포주/매춘 알선업자
defamatory 비방하는/중상하는
grim 엄격한/잔인한/냉혹한
fetishizm/fetishization 페티시즘/집착
manifest, manifestation 명백히 하다/나타내다/표현
choreography 안무/연출
objectification 대상화
adolescence 청소년기/사춘기
stereotype 고정관념/정형화하다
adore 숭상하다/받들다
glamorize 매력적이게 하다
desensitize 둔감하게 만들다
blunder 실수/실수하다
auntie/aunty 아줌마/고모/이모/숙모
gaze 응시하다/시선/응시
garner 모으다/얻다
praise 칭찬하다/찬양
psychiatry 정신의학/정신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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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아주 오래전부터 논란(?)이 되는 주제다. 근데 세상에 남자와 여자가 존재하는 한, 성 상품화 논란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
그런 식으로 따지면, 세상은 모든 것들이 '성 상품화'를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게 따지면 이성간의 사랑도 결국 성의 상품화의 일부 아닌가?
세상 모든 것을 (남성과 여성이라는) 협소한 2분 법적 시각으로 해석하려고 하면 세상의 모든 것들은 그저 '모순'과 '부조리' 그 자체일 뿐이다. 그런 시각으로 보면 사랑을 해도, 사랑을 하지 않아도 폭력이고 성 상품화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즘은 소위 페미니즘이 정신병이라고 비난을 받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인간과 세상은 갈수록 복잡해지고 난해해져만 간다. 한 두개의 어떤 관점과 시각만으로는 단 한명의 인간 조차 제대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이다.
인간이 자웅동체로 진화를 하던가, 아니면 과학으로 인간을 (낳는 것이 아니라) 생산하기 전에는 이 성의 상품화 논란은 끝이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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