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8, 2023

전기 요금, 가스 요금 인상...? 모든 책임은 국민/시민/대중에게 있다.

 


https://youtu.be/1bD5MmSs8SI

1조 6천억 들인 '가스 외교'..."다 팔아도 614억"

https://v.daum.net/v/20220930051614712

‘난방비 폭탄’에 생필품 가격 인상까지... 한파 속 서민들은 더 춥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079696

“아껴 써도 29만원” 난방비 폭탄에 청년 한숨

https://www.kukinews.com/newsView/kuk202301270173

https://youtu.be/6AXaX3_wHz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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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국제 천연가스 선물가격" 검색해 보면 현재 가스 가격을 알 수 있다. 그 와중에 산업용 가스 요금은 가격이 내렸다.-.-; 따라서 정부의 인상 이유(?) 설명은 뭔가 앞뒤가 안 맞는 것 같다. 이런저런 정보를 보고, 판단은 각자의 몫이겠지만... 그야말로 코미디가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윤석열 정부는 왜 유치원생도 단박에 알 수 있는 앞뒤 안 맞는 것 같은 이유와 핑계를 대는 것일까? 그 속을 누가 알겠는가. 다만, 1) 자원외교에서 날려먹은 손해를 만회하기 위해서, 2) 해쳐먹기 위해서, 3) 그것도 아니면 민영화를 위해서가 아니기를 바랄 뿐이다.

근데 더 코미디는... 저러한 정부를 누가 선택했나?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윤석열 정부를 선택에 따라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선택했다. 스스로의 판단 선택에 따라 윤석열 정부를 선택한 대한민국 국민/시민/대중들은 이제 와서 어쩔 도리가 없다.

자발적 선택으로 윤석열을 선택한 사람들이야 그 대가를 치르는 것이라고 하지만, 윤석열을 선택하지 않았던 애먼 사람들도 함께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것이 (민주주의) 함정이라면 함정이라고 하겠다.(물론 매우 환장할 노릇이겠지만 말이다.)

그러나 더 환장할 노릇은... 자발적으로 윤석열을 선택한 사람들은 대체로 반성이나, 자신의 판단선택을 다시 생각해 보거나 하지않고,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속 편하게 잘 산다는 것이다.

https://blog.naver.com/parangbee/222715105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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