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1, 2023

윤석열 집권 2년차-태평성대로세...

 https://youtu.be/Fv7AqQUWplw

https://youtu.be/wJUXKWIqBzE

한국 반도체 ‘박살’… 재고율 265.7%, 26년만에 최악

https://v.daum.net/v/20230305140427821

추경호 "수출 회복 어렵다"···대책 없는 대책회의에 허탈

http://www.globa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11

한국 반도체 ‘박살’… 재고율 265.7%, 26년만에 최악

https://v.daum.net/v/20230305140427821

'최대 69시간제' 정부 노동시간 개편안 확정

https://v.daum.net/v/20230306113009301

'주 69시간제' 개편안에···경제단체 "기업 효율 높일 것"

https://v.daum.net/v/20230306133429509

‘중소기업계 "月100시간씩 하게 해줘야"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30306010001210

"김문수 월급도 40%만 주고 핸드폰 사용 금지하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84152

정부, 난방비 보편 지원 지자체에 페널티 부과

https://www.khan.co.kr/economy/economy-general/article/202303081719001

***

다수의 한국 사람들이 스스로 선택한 윤석열이라는 인물(?)이 '대통령'이 된지 어느덧(?) 1년이 지나, 2년 차에 접어들었다. 지난 1년을 돌이켜 보면... 앞으로의 4년은 더 답답해질 것이 거의 확실하다.

과연 앞으로 그가 좀 나아질 수 있을까? 그럴 기미는 전혀 보이질 않는다. 하나, 어찌할 방법은 없다. 그저 대가를 치르며 빨리 시간이 흘러 그의 임기가 끝아기를 기다릴 수밖에 없다.

국민/시민/대중들의 자발적 선택으로 그를 대통령으로 선출해 줌으로써 국민의 권력을 '위임'하였으니 어쩔 방도가 없는 것이다. 작금의 대리 민주주의 시대에는 모든 책임은 최종적으로는 다수의 국민/시민/대중들에게 있을 뿐이다. 그래서 사고력을 가진 깨어있는 시민/국민/대중이 절실히 필요한 것이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