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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업체 초경 제품의 가격 인상 '안내문'을 보았다. 조만간 우리에게도 닥칠 일이라... 남일 같지가 않네...쩝.
약 +-4개월 전(?) 초경 원자재 및 초경 제품의 해외 반출을 규제한다는 소식을 들은 후 약 4개월이 지나자... 국내시장에서 초경 제품의 가격들을 본격적으로 인상하기 시작하는 모양이다.
아마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재고를 소진하느라... 이제 가격을 반영하는 모양이다. 뭐 약간 예상했던 것이지만... 막상 현실로 눈앞에 닥치는 시름이 더 깊어진다. 기다리면 혹시 무슨 변수가 생길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크게 한 것은 아니지만... 막상 아무런 변수도 안 생기니... 아쉬운 건 사실이다.
게다가 환율도 떨어지지를 않고... 오히려 더 오르고 있다. -.-;; 대체 왜 환율은 안 떨어지는 것일까...? (환율변화는 한 두가지 원인때문이 아니다.)
달러가 비싸진다는 건... 국내에서 달러가 귀해지고 있다는 것이고, 달러의 가격이 상승한다는 의미다. 기타 다른 여러 이유도 있지만... 달러가 비싸지는 건... 한국 사람들이(국내에서) 달러는 많이 구매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왜 달러를 구매하는 건데...? 해외 주식을 매수하려면 달러를 구입한 후 해외 주식을 매수해야 하기 때문에 달러의 수요가 많음으로 달러가 귀해지고, 귀해지니 달러 가격이 오른다는 것이다.
해외투자자들이 주식 매도 후 달러로 바꿔 자국으로 달러를 옮겨감.
개인투자자들의 해외주식 투자가 늘고 있음.(해외주식투자 하려면, 달러로 해야 함.)
대기업들이 수출로 벌어들인 달러를(원화로 환전하지 않고) 쌓아놓고 있음. 기업들은 앞으로 대미투자를 해야 함으로 앞으로 달러가 더 필요할 수도 있으므로 대비하는 것임.
반면, 원화(량이)는 국내에 계속 풀리고/늘어나고 있음.(이유: 기재부 태영건설 필요시 85조 지원. 한국은행의 대정부 마이너스통장 115조. 국민연금의 대 한국은행 외환스와프 45조. HUG의 보증한도 5조x70350조>10조x90900조=550조 추가. 굵직한 것만 따져도 800조 돌파. 주택금융공사, 산업은행, 기업은행같은 건 따지지도 않은것. 윤석열 정부정책 800조. 계엄 환율방어 100조.) 즉, 원화가 쏟아져 원화가치가 엄청 떨어진다는 것임.
앞으로 당분간 1400원 이하로 떨어지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임.ㅠㅠ
솔직히 중국 정부의 규제 및 환율같은 요인들은... 기업/업체/개인들이 뭘 어찌할 방법이 없으니... 투덜거려봐야 입만 아프고 의미는 없다. ㅜㅜ
암튼 중국 정부 규제로 가격 오르고, 환율로 또 오르고... 2중으로 오르는 셈이니... 갈수록 태산이란 이런 시추에이션을 말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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