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9, 2014

위아래 따지는 아시아문화가
천재를 평범하게 만든다

위아래 따지는 아시아문화가 천재를 평범하게 만든다

***
동양의 전근대적 유교주의는 천재를 평범하게 만들 뿐 아니라..평범한 사람을 바보로 만들기도 하는 것 같다. 기본적으로 유교주의는 작금의 현대사회에서는 거의 설득력이 없는 이념이 아닐까 싶다. 유교주의는 어느 한쪽이 다른 한쪽을 심하게 통제하기위해서 혹은 한쪽에게만 유리하게 작용하는 이념이라고 보여진다.
창의력에 대해서


하지만 여전히 그러한 시대에 거의 맞지 않는 이념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심지어는 여전히 수백년전의 그 시대를 그리워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 사람들은 유교주의가 취약해지면 자신들에게 불리하다는 심리적 불안감 혹은 공포에 사로 잡혀 있는 경우가 많다. 한마디로 자신들에게만 일방적으로 유리해야 행복감 혹은 안정감을 가진다는 것인데..설득력이없기는 마찮가지다.

모든 사람은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인간으로서 상호 동등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창의성이나 다양성, 평등성, 합리성 같은 이념들은 존재하기가 매우 힘들다. 중국도 그렇고, 대한민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부정과 부패, 비논리와 비합리성이 난무하는 것은 거의 비슷한 것 같은데..생각해 보면 동양문화의 영향때문이 아닐까 싶다.
기본적으로 유교주의는 서율주의다. 나이와 성별등 이런저런 이유로 구분하고 차별화하려고 한다. 거기에 관료주의적이기까지하다. 거기에는 일방성만 존재한다. 의구심을 가져서도 안되고, 따져서도 안된다. 그저 주어지는 것에 순응해야하고 말씀하시는 것에 복종해야 한다.
한마디로 작금의 시대 또는 가까운 미래사회에서는 도무지 납득하여 실천하기가 불가능한 이념이 유교주의가 아닐가 싶다. 쩝.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