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9, 2014

겨우 요거 달렸어
need more


겨우
요것 달았어?


최선이었어요
...
그랬구나..
몰랐어
미안해

가난한
머루송이에게
철수2000
***
최선이였다는데..더 무슨 말을 할까..
헌데 세상은 최선만으로는
잘 용납이 안되는 것 같기도 하다.
열심히 하는 것보다 잘하는게 중요하다는데
최선을 다해도 잘 안되는 사람도 있고
설렁설렁해도 잘 되는 사람도 있다.
그야말로 인생은 요지경이다.
최선을 다하지 않고도 거져 먹는..
뭐 그런건 없을까..ㅋㅋ
상속을 받거나 타고나지 않는 이상은 힘들듯..^^;
근데 "머루"라는 것이
포도송이처럼 열리는 구나..처음 알았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