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암 촘스키 교수는
그의 인생을 지탱한 세 가지 열정은
"사랑의 갈구, 진리추구, 인간의 고통에 대한 연민" 이라는
러셀의 명구를 좌우명으로 삼고 있다고 한다.
문득 이 말이 꽤나 멋있게 보인다.
마치 한 개인이 추구할 수 있는 절대 가치의 함축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저런 멋있는 말 한두개쯤 좌우명으로 삼고 싶어지는데..쩝.
사랑의 갈구, 진리추구, 인간의 고통에 대한 연민
좌우명으로 괜찮은데..
암튼 멋있는 넘들은 이런거 꼭 하나쯤 있는것 같다.
빌어먹을 것들..
오늘 기억할 만한 명구인듯..
그나저나..오늘밤도 바람이 차갑다.
이런날은 사케가 땡긴다.
밥 먹었는데...또 배가 고픈다.
우유와 바나나를 한 묶음 사야겠다.
아, 슈밥..간식으로 먹을게 뭐 딴거 없나..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