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4, 2014

유명인은 공인인가? 공인에 대한 종지부를 찍다
celebrity is not public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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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말이 그말이다. 게나 고둥이나 서로 공인이랍시고 갖다 붙인다. 거기에 대중들이 가세를 한다. 그러다보니 게나 고둥은 정말 자신들이 공인이라고 믿고 주장하기를 서슴치 않으며..그리하여 대중의 그들이 공인이라는 믿음은 더욱 굳건해진다. 그야말로 악순환의 연속이며 웃기는 짬뽕의 무한반복인 셈이다.

연예인은 공인일까..?

위의 기사를 읽음으로써 그동안의 나의 공인에 대한 생각이 틀린 것이 아님을 확인하게 된다.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과의 이견나눔이 있었으며, 갑을논박이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유명인을 공인이라고 할 수는 없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그 이유는 예전에 써두었던 글에서 수없이 반복했다.(위 링크를 참조하시라.) 아무리 생각해보고 또 생각해봐도 연예인은 공인임을 확실히 증명할많난 합당한 설득력을 가진 논리를 찾지 못했다.

더블어 기사를 읽으면서 공인의 또 다른 의미를 알게되었다. 기사를 읽어봄으로써..논란의 중심에 있는 과연 연예인(혹은 기타 유명인)은 공인인가 아닌가..라는 질문에 명확하고도 확실한 답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쩝.

그럼에도 불구하고..여전히 연예인이나 유명인이 공인이라고 믿고 싶으신 분들은 어쩔 수 없다. 그렇다고 뭐라고 할 일도 아니다. 그렇게 믿겠다는데 어쩌겠는가..자신이 믿고 싶은 것을 믿겠다는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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