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2, 2014

정치인은 봉사직이다
politician is voluntary job


이런거 보면 많이 짜증나지만..지금 당장은 어쩔 수가 없다.

분명한 건 소위 선진국과 그렇지 못한 국가의 사람들 사이에는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어쩔 수 없다. 경험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차이가 존재하는 것 같다.
물론 나같은 일개 필부가 그것을 증명한다거나 그 차이를 계량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이런저런 뉴스나 통계를 보면 알 수 있는 것이다.
바보가 아니라면..분명 차이가 존재함을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너무 실망할 건 아니다.
소위 선진국이란 것도 어두운 과거의 흑역사가 있었고
어느날 갑자기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중요한 건..어리석고 우매한 사람들이 얼마나 스스로 인정하고
보다 나은 개인 혹은 사회로 나아갈 것인지를 고민하느냐에 있다.

누가 이 사회를..아니 대한민쿡과 대한민쿡 국회의원과 공무원과 정치인들을
이렇게 만들었는지 궁금하다면..거울을 보면 된다.

그 거울안에는 부정과 부패, 권위주의와 특권주의, 허영과 허식, 허세와 기만,
그리고 이기적 물질만능주의로 똘똘뭉치 일그러진 우리 사회의 주인이 있기 때문이다.

이상과 현실의 조화와 균형을 이룬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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