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 2015

6월은 호국의 달...


이승만 정부, 일본 망명 요청설” 사실이었다!
이승만 정부, 한국전쟁 발발 직후 일 망명 타진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3101415&ref=A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3101393&ref=A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저런 이류를 들며 여전히 그를 빨아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아이러니..쩝. 6.25를 상기할 때 이승만을 비롯, 방산비리, 부정부패한 정치/재벌가들은 거의 이완용 매국노와 별반다르지 않을 듯 한데..사람들은 그런 것 보다 연예인들에 더 관심이 있는 듯.. 그나저나 그런 부정부패한 사람들을 능력 있다고 또 뽑아주는 건 뭔지 모르겠다. 영원한 악순환의 반복인 것인가..쩝.

친일파로부터 민족세력 역청산
http://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3745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12311704275&code=210000
성공회대 한홍구 교수는..“친일파 청산에 단순히 실패한 것이 아니라 친일파들로부터 진정한 보수, 민족세력들이 역청산당했다는 것이 아픔이다. 그 사건은 오늘의 세월호까지 이어져오고 있다”며 “그러나 역사를 만드는 것은 바로 학생들을 끝까지 구해낸 단원고 교사, 세월호 비정규직 직원들”이라고 말했다.
-한마디로 친일파들로 인해 선량한 민족세력이 빨갱이로 몰려 청산(?)당하고..그런 친일파들이 이여져서 지금의 일부 기득권층이 된 건 그렇다치고..그런 사람들을 쉴드쳐주고 지지하고 선출하고 뽑아주는 일부 서민 빈곤층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이해해야 좋을까..쩝.


현재의 대한민국은 누군가의 희생으로 존재하지만 흔히 그 희생을 망각하기도 하고 그런 곳을 부정과 부패, 무지와 어리석음등으로 의식적 혹은 무의식적으로 와해시키는 시람도 있다. 세상은 참 다양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 같다. 어떤 결말이 도래하더라도 그 결말은 그 곳을 구성하는 구성원들에 의해 만들어 진다. 따라서 그 결말은 온전히 그 구성원들의 책임이며 몫이다.

호국의 달을 맞이하여 독립운동이나, 육이오 또는 민주주의운동 등의 사회발전 과정에서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했지만 이름없이 역사속으로 사라진 사람들을 생각해 본다.

 
 

시가 50억 기부한 쪽방 할머니 홀대받아…집 수리조차 안해줘

그렇게 애국, 반공 좋아하는 사람들은 왜 이런 건 무관심 혹은 모른 척하는 건 뭘까..

이런거 복지하자고 하면 빨갱이라고 욕이나 할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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