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3, 2019

일본 강제징용 판결 압박 - 내부의 적, 공범자들..

일본 6년 전부터 강제징용 판결 압박..외교부 문건 확인

박근혜 정부, 日 경제보복 예상..대책 대신 판결 늦추기 '급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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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것: 일본이 한국에 판결 압박(협박이라고 봐도 무방)을 했다는 것..

더 황당한 것: 그걸 또 받아들인 박근혜, 양승태 같은 류의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

더욱더 황당한 것: 그런 박근혜 류의 사람들을 여전히 지지하고 응원하고 좋아하고
다시 뽑아주기 원하고 선출해 주는 한국의 소위 보수주의자들이라 일컫는 국민/시민들이 존재한다는 것..


그리고 그런 그들을 어쩌지 못한다는 것..


"나에게 한 발의 총알이 있다면 왜놈보다 나라와 민주주의를 배신한 매국노 변절자를
백 번 천 번 먼저 처단할 것이다. 왜? 왜놈보다 더 무서운 적이니까!" - 백범 김구 -

일본 불매를 통해 본 내부의 적, 공범자들

구한말과 어쩌면 이리도 분위기가 비슷하다고 느껴지는 것일까..?
물론 1차적 책임은 정치인들에게 있겠으나 그러한 정치인들을 뻔히 알면서도
매번 줄창 또 뽑아주는 국민들은 책임이 없는 것일까..?

위 뉴스를 보면서.. 뭐 이런것들이 있나 싶어.. 너무 황당했고 성질이 났다.
감 놔라 배 놔라하는 일본도 황당하지만.. 그렇다고 거기에 맞장구를 치는 박근혜는 대체 뭔가?

적은 항상 내부에 있다.
박근혜도 문제였지만..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뽑아준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이명박, 박근혜 뽑은 당신.. 왜 몰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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