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바우처 제도, 공정한 언론생태계 만드는 시작점 될 것"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37664
더불어민주당 미디어·언론상생TF 소속 김승원 의원(수원갑)은 ‘미디어 바우처 제도’를 제안한다고 1일 밝혔다. 미디어 바우처 제도는 국민인 독자에게 매년 2~3만원 정도의 바우처를 제공하고, 국민들은 좋은 정보와 지식을 제공한 언론사나 기사 또는 전문영역 잡지에 바우처를 후원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지금까지 언론계에 대한 정부나 공공기관의 보조금이나 광고 등 지원은 주로 ABC협회의 신문부수 등에 따라 산정됐으나 이제는 그 기준으로써의 역할을 할 수 없다”며 “그 이유로는 첫째, 조선일보의 신문부수공사가 조작된 것이 밝혀진 만큼 신뢰성이 떨어졌다. 둘째는 온라인신문 구독자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반면 종이신문 구독자는 끝없이 감소하는 상황이다. 셋째는 ABC협회의 신문부수 기준으로는 정부 보조금이 기성 거대 언론사에 편향되고 있어 모든 언론이 공정하게 성장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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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꽤 괜찮은 아이디어 같다. 잘만 하면 기레기를 확 줄일 수도 있겠다. 근데 정부가 부수에 따라서 신문사들에게 보조금 또는 지원금을 줬었던 모양이다. 세금으로 신문사들을 지원해 주는구나... 몰랐다. 그런데도 기레기들이 난무하다니...
아, 그래서 신문사들이 부수 늘리기 조작질을 하는 거구나... 그래서 포장도 안 뜯은 새 신문들이 나오자마자 계란 판 만드는 곳으로 직행하는구나... 포장지로 쓰이고 있는 신문.. 국내뿐 아니라 해외로 진출해 열 일하는 모양이다. 뜯지도 않은 새 신문인데...
안타깝다고 해야 하나, 슬프다고 해야 하나... 언론의 자유를 줬더니 스스로 쓰레기가 된 신문이라니...쩝.
찍자마자 전세계로 수출되는 한국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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