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9.21일 글로벌펀드 재정공약회의
[잡음제거]
UN 연설하러 가서 "이X끼들이.. 바이든 쪽팔려서"
비속어 논란
21년 12월
속도 늦춰서 들어봤다. 음.. 판단은 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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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팔방 외신들과 해외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도 그의 '말'이 큰 화제다.
그의 말, "국회의원 XX들"은 미 국회의원을 말하는 것 같다. 즉, 바이든이 기여금인지 뭔지를 내야하는데 미국회 승인을 받아야 하니 그런 말을 한 것이고, 국회의원이란 미국회의원들을 말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우리가 스스로 선택하여 자발적으로 선택한 윤석열 대통령의 언행에 취임이후 하루라도 조용할 날이 없는 것 같다. 그의 언행에 매일매일 놀란다고..? 너무 놀라워하지 말 것! 그런 수준의 사람을 대통령으로 스스로 뽑은 건 대한민국 국민들임으로...
'나'는 그를 선택하지 않았다 해도... 결과에 대해 공동책임을 져야하는 것이 현재의 민주주의이니 어쩌겠나. 주권자로서, 국민으로서 그의 언행을 비판은 할 수 있지만 너무 그를 원망은 하지 말 것. '우리'가 그의 수준을 알고도 스스로 선택 대통령이니 말이다.
그는 그냥 그런 언어들이 습관적으로 나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런 마인드와 정신, 지난 경험들과 언행들이 현재의 '그'를 구성하고 지배하고 있는 것이니 말이다. '우리'는 그런 그의 수준을 알고서 그를 대통령으로 뽑아 주었다. 그러니 다수의 국민들께서는 혹시 지금 느끼고 있을 그 '부끄러움'은 최소 5년은 더 감수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문제의 핵심은 사실 그가 한 말의 천박함이 아니다. 문제는 그가 해외 다른 국가들과의 박터지는 치열한 외교 경쟁에서 한국의 이익을 이끌어낼만한 능력도, 관심도 별로 없어 보다는 것이며, 그런 수준의 사람을 (그런 수준의 정당을) 대통령으로 선택하는 대한국민들이 많다는 것인지도 모른다.
어떤 정부를 가질 것인가는 결국 국민/시민/대중의 몫이다
https://blog.naver.com/parangbee/222299338261
어떤 사람이 가지고 있는 인식체계는 그 사람의 언행을 지배하기 마련이다. 즉,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가치관, 세계관 등에 따라 그 사람의 인성, 언행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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